사자성어

포스트: 1167
Tags

Posts

1167 posts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당랑거철 [螳螂拒轍]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당랑거철 [螳螂拒轍]

과천애문화|2024년 8월 27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당랑거철 [螳螂拒轍]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당랑거철 [螳螂拒轍] #당랑거철# [螳螂拒轍] [사마귀 당/사마귀 랑/저항할 거/바퀴자국 철] 사마귀가 수레바퀴를 막는다. 자기의 힘은 헤아리지 않고 강자에게 함부로 덤비다. [동]螳螂之斧(당랑지부) : 사마귀가 앞 발을 머리 위로 올린 것. 도끼를 들고 있는 모습/螳臂當車(당비당거) : 사마귀의 팔뚝이 수레를 당하다. 용감무쌍한 것. [속담]새앙쥐가 고양이에게 덤비는 격이다. /계란으로 바위 치기/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 / 자가사리 용을 건드린다. [출전]『淮南子』 人間訓,『한시외전』 [내용1] : 齊나라의 장공(莊公)이 어느 날 사냥을 갔는데.......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당돌서시 [[唐突西施]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당돌서시 [[唐突西施]

과천애문화|2024년 8월 26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당돌서시 [[唐突西施]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당돌서시 [[唐突西施] #당돌서시# [[唐突西施] [갑자기 당/뚫을 돌/서녘 서/비로소 시] 당돌한 서시, 꺼리거나 어려워함이 없이 올차고 다부진 서시, 서시와 비교하지 말라는 뜻으로 자신을 낮춘 겸손한 말. [출전]진서(晉書) [내용]진나라에 주의라는 자가 있었는데, 매사에 겸손을 미덕으로 삼는 자였다. 하루는 친구 강량이 찾아왔다. "친구들이 자네를 악광과 비교하고 있네." 악광은 진나라의 현인으로 죽어서까지 사람들의 추앙을 받는 인물이었다. 이런 인물과 자신을 견준다는 말을 들은 진의는 얼굴이 붉어져 고개를 흔들며 말했다. "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당동벌이 [黨同伐異]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당동벌이 [黨同伐異]

과천애문화|2024년 8월 25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당동벌이 [黨同伐異]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당동벌이 [黨同伐異] #당동벌이# [黨同伐異] [무리 당/같을 동/칠 벌/다를 이] 옳고 그르고 간에 같은 사람은 편들고, 다른 파의 사람을 배격하는 것을 말함 [출전]『後漢書』 당동전(黨同傳) [내용]진시황(秦始皇)이 중국을 통일하고 강력한 중앙 집권화를 이룩한 이래 중국의 권력은 오직 황제 한 사람에게 집중되었다. 자연히 황제를 둘러싼 친위 집단이 권력을 농단하게 되었는데, 그 중심을 이룬 것이 환관과 외척 세력이었다. 또 한(漢)나라 때에는 유교를 국교로 하여 유학을 공부한 선비 집단이 성장하였다. 그런데 왕망(王莽)이 제위를 찬탈하자 선비들.......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당구풍월 [堂狗風月]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당구풍월 [堂狗風月]

과천애문화|2024년 8월 24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당구풍월 [堂狗風月]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당구풍월 [堂狗風月] #당구풍월# [堂狗風月] [집 당/개 구/바람 풍/달 월] 무식쟁이라도 유식한 사람과 사귀면 견문이 넓어진다. 또는 무슨 일 하는 것을 오래 오래 보고 듣고 하면 자연히 할 줄 알게 된다.그 분야에 대하여 경험과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도 오래 있으면 얼마간의 경험과 지식을 가짐 [속담]서당개 삼년에 풍월한다[堂狗三年에 吠(짖을폐)風月이라.] The sparrow near a school sings the primer.[영어속담] /산까마귀 염불한다 [예문]얻어 들은 풍월. **狗 ,拘(얽을 구-拘束) #과천애문화# #사자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