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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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령모개 [朝令暮改]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령모개 [朝令暮改]

과천애문화|2021년 10월 25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령모개 [朝令暮改] [朝:아침 조/令:명령 령/暮:저물 모/改:고칠 개] 아침에 명령을 내렸다가 저녁에 고친다. 법령이나 착수한 일을 자주 뒤바꾸다. 조령모개 [朝令暮改] [朝:아침 조/令:명령 령/暮:저물 모/改:고칠 개] 아침에 명령을 내렸다가 저녁에 고친다. 법령이나 착수한 일을 자주 뒤바꾸다. [출전]『史記』 [내용]흉노가 자주 북쪽 변방을 침범하여 약탈을 일삼는 까닭에 백성들의 생활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피폐해 갔다. 이러한 사정을 알리기 위해 조착이라는 사람이 조정에 상소 문을 올렸는데, 여기에 조령모개라는 말이 처음 나온다. 조착의 상소문은 이런 내용이었다. 농민은 봄에 밭 갈고 여름에.......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강지처 [糟糠之妻]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강지처 [糟糠之妻]

과천애문화|2021년 10월 24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강지처 [糟糠之妻] 糟:[술지게미 조/糠:쌀겨 강/之:어조사 지/妻:아내 처] 술 지게미나 쌀겨와 같은 험한 음식을 함께 먹은 아내. 가난할 때부터 함께 고생해 온 아내 조강지처 [糟糠之妻] 糟:[술지게미 조/糠:쌀겨 강/之:어조사 지/妻:아내 처] 술 지게미나 쌀겨와 같은 험한 음식을 함께 먹은 아내. 가난할 때부터 함께 고생해 온 아내 [출전]『후한서』 [내용] : 후한(後漢)의 광무제(光武帝)는 누이며 미망인(未亡人)인 호양공주(湖陽公主)가 있었는데 그녀는 대사공(大司公)인 송홍(宋弘)을 마음에 두고 좋아하고 있었다. 광무제는 이것을 눈치채고 어느 날 송홍을 불러 마음을 떠 보았다. [홍에게 일러 말하.......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제행무상 [諸行無常]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제행무상 [諸行無常]

과천애문화|2021년 10월 23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제행무상 [諸行無常] [諸:모두 제/行:행할 행/無:없을 무/常:항상 상] 인생의 덧없음. 또는 우리가 거처하는 우주의 만물은 항상 돌고 변하여서 같은 모습으로 꽉 정돈하여 있지 아니함. 제행무상 [諸行無常] [諸:모두 제/行:행할 행/無:없을 무/常:항상 상] 인생의 덧없음. 또는 우리가 거처하는 우주의 만물은 항상 돌고 변하여서 같은 모습으로 꽉 정돈하여 있지 아니함. [예문] ▷ 정체외어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업사. 제행무상이로 하지 않았던가. 변화가 필연임에도 불고하고 늘 착각하게 된다. ▷ 신라의 경덕왕은 '나라가 비록 위태하더라도 아들을 얻겠다'고 상제(上帝)에.......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제궤의혈 [堤潰蟻穴]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제궤의혈 [堤潰蟻穴]

과천애문화|2021년 10월 22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제궤의혈 [堤潰蟻穴] [堤:둑 제/潰:무너질 궤/蟻:개미 의/穴:구멍 혈] 큰 방죽도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즉 사소한 결함이라도 곧 손쓰지 않으면 큰 재난을 당하게 된다. 사소(些少)한 실수(失手)로 큰 일을 망쳐버림을 비유하는 말 제궤의혈 [堤潰蟻穴] [堤:둑 제/潰:무너질 궤/蟻:개미 의/穴:구멍 혈] 큰 방죽도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즉 사소한 결함이라도 곧 손쓰지 않으면 큰 재난을 당하게 된다. 사소(些少)한 실수(失手)로 큰일을 망쳐버림을 비유하는 말 [출전]『한비자(韓非子) 』제21기 유노(喩老)편 [내용]천하의 어려운 일은 반드시 쉬운 일에서 비롯되며, 천하의 큰일은 반드시 사소한 일에서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