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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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배수지진 [背水之陣]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배수지진 [背水之陣]

과천애문화|2022년 10월 11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배수지진 [背水之陣] [背:등질 배/水:물 수/之:어조사 지/陣:떼 진] 강이나 바다를 등지고 치는 진. 어떤 일을 성취하기 위하여 더이상 물러설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배수지진 [背水之陣] [背:등질 배/水:물 수/之:어조사 지/陣:떼 진] 강이나 바다를 등지고 치는 진. 어떤 일을 성취하기 위하여 더 이상 물러설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捨量沈舟(사량침주) : 식량을 버리고 배를 침몰시키다. /濟河焚舟(제하분주) : 물을 건너고 나서 그 배를 불사르다. /釜釜沈舟(파부침주) : 솥을 깨뜨리고 타고 간 배를 침몰시키다. [속담] 칼 물고 뜀 뛰기. [내용] : 한(漢)나라의 한신(韓信)이 조(趙.......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휼지쟁 [蚌鷸之爭]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휼지쟁 [蚌鷸之爭]

과천애문화|2022년 10월 10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휼지쟁 [蚌鷸之爭] [蚌:조개 방/鷸:황새 휼/之:어조사 지/爭:다툴 쟁] 조개와 도요새의 다툼. 서로 버티고 물러서지 않고 싸움 . 방휼지쟁 [蚌鷸之爭] [蚌:조개 방/鷸:황새 휼/之:어조사 지/爭:다툴 쟁] 조개와 도요새의 다툼. 서로 버티고 물러서지 않고 싸움 . [동]漁父之利(어부지리) : 제 삼자가 이익을 봄. /犬兎之爭(견토지쟁) : 한로(韓盧)라 하는 개가 동곽준(東郭逡)이 란 토끼를 쫓아서 산에 오르기를 다섯 번, 산을 돌기를 세 번 하다가 마침내는 둘이 다 기운이 빠져 죽어버리므로 둘 다 지나가던 사람이 얻어 가지게 되었다는 옛일에서 나온 말로 둘의 싸움 끝에 아무 관계 없는 제삼자가 이익을 봄.......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약무인 [傍若無人]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약무인 [傍若無人]

과천애문화|2022년 10월 9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약무인 [傍若無人] [傍:곁 방/若:같을 약] 곁에 사람이 없는 것과 같다. 남을 의식하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함. 또는 무엇을 하거나 말할 때 조금도 꺼리낌 없고 조심성없게 한다. 방약무인 [傍若無人] [傍:곁 방/若:같을 약] 곁에 사람이 없는 것과 같다. 남을 의식하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함. 또는 무엇을 하거나 말할 때 조금도 꺼리낌 없고 조심성없게 한다. [동]眼下無人(안하무인) : 눈 아래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교만하게 행동함.. [유]輕擧妄動(경거망동) : 경솔하고 망령되게 행동하다. /傲慢無禮(오만무례) : 행동이 교만하고 예의없이 행동하다./ 놓아 먹인 말이다. /선머슴이라 [출전]『사기(史記)』.......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방곡곡 [坊坊曲曲]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방곡곡 [坊坊曲曲]

과천애문화|2022년 10월 8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방곡곡 [坊坊曲曲] [坊:동네 방/曲:골짜기 곡] 어느 한 군데도 빼놓지 않은 모든 곳. 도처(到處). 방방곡곡 [坊坊曲曲] [坊:동네 방/曲:골짜기 곡] 어느 한 군데도 빼놓지 않은 모든 곳. 도처(到處). [예문] ▷ 삼천리 방방곡곡 ▷ 방방곡곡 안 다닌 데 없이 다녔어도 이처럼 좋은 곳은 보지 못했다. ▷ 권길은 산속 촌락의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면서 이튿날 아침까지 수백 명 장정들을 몰아 가지고 돌아왔다.≪박종화, 임진왜란≫ ▷ 물맛을 따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간장, 고추장, 술 등 각 생산업체들의 물경쟁도 치열하다. 방방곡곡의 소문난 물들을 찾는 국토여행을 따라가본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