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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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

과천애문화|2024년 1월 2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 #작심삼일# [作心三日] [作:지을 작/心:마음 심/三:석 삼/日:날 일] 마음 먹은 지 삼일이 못간다. 결심이 얼마 되지 않아 흐지부지 되다. [동] 高麗公事三日(고려공사삼일). 朝令暮改(조령모개). 朝變夕改(조변석개). [속담]첫 술에 배 부를까?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도 열 두 번. [해설]‘굳게 먹은 마음이 사흘을 못 간다’라는 우리말 속담과 같은 한자성어(漢字成語)이다. 사람의 마음이란 쉽게 변하는 것이고, 바위 같은 굳은 결심도 끝까지 지켜내기란 어려운 것이다라는 교훈이 담긴 말이다. ‘마음처럼 간사한 건 없다’라는 속담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수성례 [酌水成禮]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수성례 [酌水成禮]

과천애문화|2024년 1월 1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수성례 [酌水成禮]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수성례 [酌水成禮] #작수성례# [酌水成禮] [酌:술 따를 작/水:물 수/成:이룰 성/禮:예도 례] 물을 떠 놓고 혼례를 행한다. 형세가 가난하여 혼례를 간략하게 지냄. [예문] ▷ 이렇게 해서 두 사람은 아름다운 인연을 맺게 됐지만 박 좌수의 살림도 넉넉한 편이 아니었고 또 고유도 머슴살이 처지였던지라 혼례식이랬자 물 한 그릇 떠놓고 올리는 작수성례에 지나지 않았다. ▷ 남술이는 열 살 맏이나 되기 때문에 그들은 더 기다리지 못하고 그가 열세 살 때에 작수성례로 냉수를 떠 놓고 예를 갖추었다.≪이기영, 봄≫ ▷ 난정은 그 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제구포신 [ 除舊布新 ]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제구포신 [ 除舊布新 ]

과천애문화|2023년 12월 31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제구포신 [ 除舊布新 ]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제구포신 [ 除舊布新 ] #제구포신# [ 除舊布新 ] [除:덜 제/ 舊:예 구/ 布:베풀 포/ 新:새 신] 묵은 것을 버리고 새것을 베푸는 일. 출전 春秋左氏傳(춘추좌씨전) 공자가 편찬한 역사서 춘추의 주석서인 ‘춘추좌전’에 기록된 것으로, 노나라 소공 17년 빗자루 모양을 닮은 혜성이 떨어지자, 노나라 대부 신수가 불길함의 상징인 혜성을 ‘낡은 것을 쓸어내고 새로운 것을 내놓는 별’이라는 변혁의 징조로 해석했다는 내용에서 유래했다. #과천애문화# #사자성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

과천애문화|2023년 12월 30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 작심삼일 [作心三日] [作:지을 작/心:마음 심/三:석 삼/日:날 일] 마음 먹은 지 삼일이 못간다. 결심이 얼마 되지 않아 흐지부지 되다. [동] 高麗公事三日(고려공사삼일). 朝令暮改(조령모개). 朝變夕改(조변석개). [속담]첫 술에 배 부를까?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도 열 두 번. [해설]‘굳게 먹은 마음이 사흘을 못 간다’라는 우리말 속담과 같은 한자성어(漢字成語)이다. 사람의 마음이란 쉽게 변하는 것이고, 바위 같은 굳은 결심도 끝까지 지켜내기란 어려운 것이다라는 교훈이 담긴 말이다. ‘마음처럼 간사한 건 없다’라는 속담이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