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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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각골명심 [刻骨銘心]](https://img.zoomtrend.com/2024/01/31/ed476feb-06a0-5a2f-99e0-0dec6f7def5c.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각골명심 [刻骨銘心]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각골명심 [刻骨銘心]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각골명심 [刻骨銘心] #각골명심# [刻骨銘心] [刻:새길 각/骨:뼈 골/銘:새길 명/心:마음 심] 뼈에 새기고 마음에 새긴다. 어떤 것을 마음 속 깊이 새겨둠.| [동]鏤骨銘心#누골명심# * 새길 루 [참고]좌우명(座右銘)--늘 자리옆에 적어놓고 경계로 삼는 글귀(motto) [예문]조실 옆에 필요 없이 전등이 켜 있는 것을 보시고 시자에게 "끄라." 하신 후 말씀하셨다. "나에게 아무 관계 없는 것이라고 해서 아껴 쓸 줄을 모르는 자는 허공에 큰 빚을 지는 것이니 너희들은 각골 명심하여 저런 전력을 헛되이 소모하지 말라. 그렇다고 해서 쓸 자리에 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가서만금 [家書萬金]](https://img.zoomtrend.com/2024/01/29/7496d8dc-334c-5ea7-bb35-7414274e0ead.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가서만금 [家書萬金]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가서만금 [家書萬金]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가서만금 [家書萬金] #가서만금# [家書萬金] [家:집 가/書:책 서/萬:일만 만/金:쇠 금] 집에서 온 반갑고 소중한 편지는 만금의 가치가 있다. [출전] 詩聖인 唐나라 杜甫(712∼770, 字 : 子美, 號 : 少陵) 『春望 』 [원문] 國破山河在, 국파산하재 春城草木深. 춘성초목심 感時和賤淚, 감시화천루 恨別鳥驚心. 한별조경심 烽火連三月, 봉화연삼월 家書抵萬金. 가서저만금 白頭搔更短, 백두소갱단 渾欲不勝簪. 혼욕부승잠 나라는 망했어도 산하는 남아있고, 성에 봄이 오니 초목이 우거졌구나. 시절을 느껴 꽃에 눈물을 뿌리고, 이별을 한스러워하니 새 소리에도.......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가렴주구 [苛斂誅求]](https://img.zoomtrend.com/2024/01/29/277892af-2d5e-5949-8990-776bbacc3182.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가렴주구 [苛斂誅求]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가렴주구 [苛斂誅求]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가렴주구 [苛斂誅求] #가렴주구# [苛斂誅求] [苛:가혹할 가/斂:거둘 렴/誅:꾸짖을 주/求:구할 구] 가혹하게 세금을 거두거나 백성들의 재물을 억지로 빼앗음. **#염출#斂出(出斂-->#추렴#). 각추렴各出斂, 갹출(醵出).--여럿이 돈이나 재물을 거두어 냄 [원문]苛斂: 憲宗擢皇甫 爲相, 苛斂剝下人, 皆咎之, 以至譴逐. -"舊唐書", '穆宗紀'/ 誅求: 誅는 責. 以 邑 小, 介於大國, 誅求無時, 是以不敢寧居. -"左氏傳" 三十一 [유]#가정맹어호# 苛政猛於虎 :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 [출전]『禮記』 [내용]춘추 시.......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가담항설 [街談巷說]](https://img.zoomtrend.com/2024/01/28/afda6aa0-8c12-59a8-9f7a-e384ec75ebfd.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가담항설 [街談巷說]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가담항설 [街談巷說]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가담항설# [街談巷說] [街:거리 가/談:말씀 담/巷:거리 항/說:말씀 설] 길거리나 세상 사람들 사이에 떠도는 이야기. 세상에 떠도는 뜬 소문. [유]道聽道說#도청도설#,街談巷語 #가담항어#,街談巷議#가담항의#,街談(가담) [출전] #논어#(論語)#양화편#(陽貨篇),『한서(漢書)』예문지(藝文志),『순자(荀子)』권학편(勸學篇) [내용] ▷길에서 듣고 길에서 말하는 것[道聽塗說]'은 덕을 버리는 것과 같다[德之棄也]. 길거리에서 들은 좋은 말[道聽]을 마음에 간직하여 자기 수양의 양식으로 삼지 않고 길거리에서 바로 다른 사람에게 말해 버리는 것[塗說]은.......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