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뚝

포스트: 6
Tags

Posts

6 posts
[칸코레] 아오바의 연돌

[칸코레] 아오바의 연돌

전부터 아오바 일러스트를 보면 연돌도 아니고 저 굴뚝같은게 달려있어서 뭔가 했었는데 으아니 진짜 있었어 ㅋㅋㅋㅋㅋ 워쉽을 하다보면 이렇게 칸코레 일러스트의 모티브가 된 부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서 좋단 말이죠 =ㅂ= 아오바의 연돌 모가미의 연돌 묘코의 연돌 이렇게 보면 확실히 아오바의 아이덴티티가 느껴지긴 하네요 -ㅂ-;; but... 후루타카의 연돌 후부키의 연돌 ...뭐, 그렇다고 아오바만 꼭 저 모양을 쓴 건 아니긴 합니다만(...) 더 이상 캐내면 안 될 거 같아서 이쯤에서 -ㅁ-;; 아오바 주포의 고증도 그럭저럭... 2번 주포의 측정장치가 누락된 것이 좀 거슬리긴 하지만 2차 개장이 나온다면 개선되겠죠 뭐...

2013.03.25~29 일본 야마구치현/후쿠오카현 - 주요 여정편 (3)

2013.03.25~29 일본 야마구치현/후쿠오카현 - 주요 여정편 (3)

<5> 3.27 사이코테이(菜香亭), 루리코지 절(瑠璃光寺) 27일 아침에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마침 료칸에 머문 덕분(?)에 푸근한 아침을 먹고는 (여행 맛집 링크) 다시 쿨쿨 잤습니다... 저는 날씨에 매우 민감한 몸이라, 텍사스에 사는 소들만큼 비가 오는 것을 잘 느끼지요. 무릎과 허리가 뻐근하고 몸이 축 쳐지면, 그날은 무조건 비가 옵니다. 오전에 야마구치시를 돌아보고, 빠르게 도키와 공원을 느즈막히라도 볼 계획이었지만, 결국 11시가 되어서야 무거운 몸땡이를 이끌고 시내 버스를 탔습니다. 먼저 간 곳은 사이코테이. 이 곳은 일본의 근대의 최고의 요정입니다. 갖은 흑역사와 일본 정재계의 비밀 회담이 이루어지던 곳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878~1996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