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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 posts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4, "후라이트 나이트" 블루레이 입니다.
이 영화는 사실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내용을 모르는데, 그래도 한글자막이 있긴 해서 샀죠. 정말 독일 등금 표시는 무지막지 하네요. 서플먼트는 이번에도 전무 입니다. 디스크는 그래도 멀쩡한 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보고 판단 해보려구요.
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3, "34번가의 기적" 1994년 판 블루레이 입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좀 묘한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94년판은 그다지 매력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미 오래전 판본은 DVD로 있고, 이 판본은 한글 자막도 있어서 말이죠. 표지는 아무래도 독일어가 나와 있습니다;;; 서플먼트는 전무입니다만, 한글 자막이 있습니다. 본편에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그대로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크리스마스이니 넘어갈 수가 없는거죠.
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1, "웨스트월드 시즌1" 블루레이 입니다.
결국 독일 사진들도 일단 구매한 것들 위주로 먼저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타이틀은 몇 안 되는 한글자막 있는 타이틀중 하나라서 바로 집어왔죠. 게다가 가격도 24유로라서 피해 갈 수가 없더라구요. 솔직히 케이스는 독일어라 좀;;; 전부 독일어 입니다;;; 속지 입니다. 참고로 안 표지는 백지라서 안 찍었습니다. 속지도 전부 독일어;;; 디스크는 석장 입니다. 그리고 전부 한국 공용판이죠. 시즌 2도 사고 싶었는데, 그건 안 샀습니다. 한글자막 없더라구요.
"인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안 산줄 알았거든요;;; 어쩌다 보니 초회 한정 아웃케이스 버전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서플먼트는 사실 좀 허술한 편이긴 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후면도 동일해서 안 찍었죠. 디스크는 워너 스타일 답게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사장과 인턴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산 것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