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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posts2019.7.13. (19) '통합과 화합,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 - 제 14대 김영삼 전 대통령 기록전시관 /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19) '통합과 화합,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 제 14대 김영삼 전 대통령 기록전시관 . . . . . . 차를 타고 부산으로 돌아가는 도중 갑자기 생각이 나서 들린 곳은 바로 이 곳.'김영삼 대통령 기록전시관' 입니다. 위치 등의 정보가 나와 있는 홈페이지는 이 곳은 제 14대 대통령(1993~1998년)을 지낸 김영삼 전 대통령(1927~2015)의 생가 및 기록전시관을 보존한 곳으로노무현 전 대통령이 태어난 곳이자 잠들어 있는 봉하마을(http://ryunan9903.egloos.com/4427946),그리고 이명박 전 대통령의 고향인 덕실마을(http://ryunan9903.egloos.com/4376458)과 같은 곳입니다.
2019.7.13. (18) 교통정체 덕에 발견할 수 있었던 바다의 유채밭과 동글동글 몽돌해변 /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18) 교통정체 덕에 발견할 수 있었던 바다의 유채밭과 동글동글 몽돌해변 . . . . . . 거제도 남쪽으로 내려가면 남부면 갈곶리에 '바람의 언덕' 이란 이름의 관광지가 있는데그 곳이 굉장히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들어 남쪽까지 차를 타고 내려가보기로 했습니다.이렇게 차로 이동해보니 거제도가 생각 이상으로 굉장히 큰 섬이라는 걸 알 것 같더라고요.게다가 해안을 따라 이어진 길이 굉장히 구불구불하고 험하기 때문에 고속으로 달릴 수 있는 구간도 많지 않습니다. 문제는 어느 정도 내려가다보니 차가 서행을 하기 시작했고, 급기야 멈춰버리는 사태 발생(...)어린이날 임시공휴일을 낀 연휴라 놀러 온 사람이 많았고 길은 좁아 교통정체가 상상 이상으
2019.7.12. (17) 깨끗한 남해바다에 펼쳐진 작은 백사장, 거제 구조라해수욕장 /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17) 깨끗한 남해바다에 펼쳐진 작은 백사장, 거제 구조라해수욕장 . . . . . . 지세포항을 따라 차를 타고 해안도로를 따라 쭉 내려가는 길.해안선을 따라 구불구불하게 나 있는 길은 그리 좋은 편은 아니지만 펼쳐진 풍경만큼은 정말 좋았습니다. 아랫쪽으로 쭉 달려 도착한 곳은 '구조라 해수욕장'아직 바다에 들어갈 때는 아니지만 기왕 내려온 김에 바다 구경을 하려고 잠시 차를 세웠습니다. 주차장에서 백사장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군요. 계단을 따라 내려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변에서 바라본 육지 방향의 풍경. 왼쪽의 원형 모양의 건물은 화장실 겸 샤워실로 쓰는 건물.지금이야 5월이라 아직 해수욕을 하는 사람이 없어 그렇지 여름이
2019.7.12. (16) 거제도를 살리는 조선산업, 거제조선해양문화관과 거제어촌민속전시관 /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16) 거제도를 살리는 조선산업, 거제조선해양문화관과 거제어촌민속전시관 . . . . . . 거제의 산업은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이 들어오면서전체 산업의 65%가 조선업과 관련된 제조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조선산업과 함께 발전한 조선도시라고 봐도 될 정도로 조선업의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조선 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대우조선해양의 분식회계 사태와 조선업 불황이 터지면서급격하게 지역 경제가 쇠퇴하고 실업률이 급속도로 늘어나게 되는 큰 홍역을 얼마 전 치루었던 곳이기도 한데요,다행히도 지금은 전성기만큼은 아니지만 선박 수주가 늘어나면서 다시 조선경기가 살아나는 회복기에 있다고 합니다. 어쨌든 조선업이 발전한 도시답게 지세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