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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posts2019.7.10. (13) 거제와 부산을 이어주는 바다의 다리, 거가대교 /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13) 거제와 부산을 이어주는 바다의 다리, 거가대교 . . . . . . 3일차 아침입니다. 이번 국내여행은 날씨 운이 좋아서 비도 오지 않고 굉장히 화창했어요.아침 일찍 일어나자마자 지하철을 타고 하단역으로 이동했습니다. 도착 시각은 오전 8시 30분. 하단역에 도착하니 전날 미리 약속했던 근처 사는 동생이 차를 갖고 마중을 나와 있었습니다.오래간만에 만나 인사하고 조수석에 탄 뒤 바로 낙동강을 넘어 목적지를 향해 쭉 달려갑니다. 이미 제목에도 써 놓긴 했지만, 저는 오늘 아침 일찍 '거제도' 로 갑니다. 거제도로 넘어가는 길, 가덕도 구간을 지나게 되면 나오는 이 해저터널의 이름은 '가덕 해저터널'수심 48m 지점에 지어
거제도포로수용소유적공원_'19.4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북한군의 남침으로 시작된 한국전쟁으로 수많은 포로들이 생겼고, 이들을 수용하기 위한 장소가 필요하여 1951년부터 거제도 고현, 수월지구를 중심으로 포로수용소가 설치되었다. 거제도포로수용소유적공원 인민군 15만, 중국군 2만 등 최대 17만 3천 명의 포로를 수용하였고, 그 중 300여 명의 여자 포로도 있었다. 1951년 7월 10일 최초의 휴전회담이 개최었으나 전쟁포로 문제에서 난항을 겪었고, 특히 반공포로와 친공포로 간 유혈살상이 자주 발생하였으며, 1952년 5월 7일에는 수용소 사령관 돗드 준장이 포로에게 납치되는 등 냉전시대 이념 갈등의 축소 현장과 같은 모습이었다. 1953년 6월 18일 한국 정부의 일방적인 반공포
[19_14_444] 거제 계룡산_'19.4
서울에서 멀어서 찾기 쉽지 않은 거제도에 위치한 동명의 '계룡산' 거제 포로수용소에서 산행을 시작한다.시간을 절약하기 위하여 모노레일을 타기로 한다 왕복 4Km로 국내 최장 길이란다,싱그러운 봄을 느낄 수 있는 바람과 연초록의 푸르름이 한창 중 주 능선에 오르니 6.25전쟁 당시의 유적지들이 남아 있었다. 평화로움과 전쟁의 상흔이 공존하는 공간 이곳까지 모노레일로 오른다 거제 시내와 다도해의 조망이 훌륭했다미세먼지도 없다.어제 저녁에 마신 소주가 모두 흘러 나오는 듯 하다 또 하나의 100명산을 오르기 위해서 정상으로 향한다, 철 지난 진달래와 이른 철쭉이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 거기에 평지로부터 올라오는 연초록의 변화들~~~~~~ 능선부는 중간중간 바위덩어리들이 등뼈를 이루고

여자 혼자 떠난, 나도 모르던 내가 되는 남쪽여행
여행은 낯가리던 나를 마당발로 만들고 부끄럼도 무릅쓰고 철판도 깔게 만든다 어른인척하던 나를 철부지 아이로 만들고 빨리빨리만 외치던 나를 나무늘보로 만든다 나도 모르던 내가 되는 여행 #거제 #통영 #남해 #부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