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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정보 출연진 현실적인 한국 재난 영화 리뷰
한국 재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Concrete Utopia, 2023 평범한 아파트 주민들이 맞닥뜨린 한국 재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폐허가 된 서울에 유일하게 남은 단 한 채의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하지만 그저 불행한 상황만을 조성하는 것이 아닌, 그 안에서 생존하기 위한 고군분투를 그려내 색다르게 다가오는 재난 영화다. 생존하기 위한 다양한 인간 군상은 덤! 현실에서도 있을법한 캐릭터에 비난하는 마음이 들다가도, 머리 한구석에는 슬그머니 공감대를 자극할 만큼 현실적인 재난 영화 추천 콘크리트 유토피아 스포일러 없는 리뷰 시작합니다! 한국 재난 영화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줄거리 대.......
[빛과 철] 오디오 사건북
포스터만 봐도 무거운 느낌인데다 배종대 감독의 첫 장편작이라 쉽게 손이 가지 않았던 영화인데 시사회로 보게 된 빛과 철입니다. 곡성이나 시체가 돌아왔다의 연출부였는데 오직 드라마로 들고왔네요. 영화는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은 김시은과 식물인간이 된 염혜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거기에 산업재해와 파견 등을 스며넣었습니다. 드라마에 올인하고 있기 때문에 마치 오디오북을 듣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고 문득 생각할 정도였는데 이게 독립영화로서 볼 때는 어떨지 몰라도 호불호가 꽤나 있을 것 같네요. 괜찮지만 추천하기에는~ 방산시절, 최저시급도 못 받고 손가락 잘리는 형도 있었고 옆 공장에선 야간작업하다 팔이 잘렸는데 아침에 발견되는 바람에 사람이 죽는 등 열악한 배경이 공감가면서
시,나리오(2020)
멜로/로멘스 | 한국 | 91분 | 2020.07.02개봉 | 15세 감독 : 김동원 출연 : 신소율(오다운), 오태경(한경태), 허규(권율), 한은선(송해림) 잔잔한 독립영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극혐하는 댓글이 보여서 자세히 읽어보니, 이 영화가 스토커의 이야기로 느껴질만한 여지도 충분히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헤어진 여자 집앞에서 캠핑을 하고 집으로 찾아오는 일 자체는 영화에서나 낭만적?이거나 로멘스일지 몰라도, 현실에서는 끔찍한 범죄일 수 있다는 사실. 어찌되었건 영화는 너무 잔잔한 그 자체였다.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었을까? 한참을 고민하게 만들었는데, 막상 핵심은 빠져있는 느낌의 영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ちょっと今から仕事やめてくる, To Each His Own, 2017)
드라마 | 일본 | 114분 | 2017.10.19개봉 | 12세 출연 : 후쿠시 소우타(야마모토), 쿠도 아스카(아오야마 다카시), 쿠로키 하루(직장선배), 코이케 에이코(??) 원작소설을 읽지는 않았지만... 결과가 다르다는 이야기는 인터넷 블로거의 댓글을 통해 알게되었다. 좀 뭐랄까? 극단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직장에서의 갑질이 과하게 그려진 듯 했다. 그런데... 우리가 사는 이 사회속에 생각보다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 인간이란... 알 수 없는 괴물이다. 흠. 일본영화답게 또 영혼의 이야기인가? 예측하다가 극단적인 현실의 이야기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조금은 허탈함도 느껴졌다. 행복한 결말을 나름 연결시켰는데, 어찌보면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게 조금은 불편한 결말이 아니었나 생각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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