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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모토 칸나, 플루트 연주 모습을 피로! 영화 '하루치카' 2017년 3월 4일 공개
여배우 하시모토 칸나가 15일 Sexy Zone 사토 쇼리와 더블 주연의 영화 '하루치카'(2017년 3월 4일 공개)의 플루트 연주 모습을 선보였다. 원작은 누계 55만부를 기록하고 있는 소설가 하타노 세이(初野晴)의 동명 시리즈. 소꿉 친구인 카미죠 하루타와 호무라 치카가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면서 약소 취주악부의 멤버를 모아 대회 출전을 목표로하는 모습을 그리고있어 '하루치카-하루타와 치카는 청춘이다~'(ハルチカ~ハルタとチカは青春する~)라는 타이틀로 TV 애니메이션화도 되어 있다. 이번에 공개된 것은 하시모토가 플루트를 연주하는 메이킹 사진, 그리고 하시모토가 연기하는 치카가 취주악부에서 연주하는 극중 사진. 처음 플루트에 도전했다는 하시모토는 "처음에는 도레미

갈증 渇き, 2014
내가 일본 영화 중에서 꽤 재밌게 보았던 것들 중 대부분이 이 감독의 영화였다. 그땐 그 영화들이 이 감독의 영화인지 몰랐었는데, 예전에 보고 나서 이 감독 엄청 검색하고 알게 됐다. 하지만 난 고백 이전의 영화들을 좀 더 좋아하는 편이다. (고백도 물론 좋지만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을 더 좋아하는 편) 그래서 그런지 이 영화 나오기 전부터 완전 기대했다. 포스터 볼 때부터 과 좀 비슷하겠거니 했는데 사실 보고나서는 고백보다 훨 못하구나 싶었다. 너무 기대했나봐, 실망이 컸다. 스타일리쉬하고 멋지다고 한 장면도 있고 했는데 허무한 결말이었고 정신 없었고 무엇보다 눈을 질끈 감을 만큼 차마 볼 수 없는 장면들이 난무했다. 쟁쟁하고 멋진 배우들 대거 출연하는데, 잠깐 등장할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