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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끝이라니?! 결말을 제대로 내지 못한 비운의 작품
재밌는 칼럼을 발견해서 번역 일본최단으로 조기종영된 애니 [돈 드라큐라] 만화의 신 데즈카 오사무의 만화를 1982년 애니화. 단 4화만이 방송되어서 일본에서 최단기간에 조기종영된 애니로 기록되었다. 방송 1년 전부터 제작해서 각본은 21화까지 완성이 되어 있었으나 담당 광고대리점이 도산해서 스폰서가 안 모이고 방송국에 전파사용료를 못 내서 도쿄에서는 4화에서 방송 종료. 지방에 따라서는 8화까지 방영되었다. 학부모들의 불매운동으로 인해 조기종영 [큰일났다 마치코 선생] 1981년 작품. 매화 마치코 선생의 유두가 노출되어서 PTA (학부모 협회)에서 항의가 속출했다.1982년 교토에서는 마치코 선생에 항의하는 모임까지 생겼다. 원작자는 우정의 소중함을 알려주려는 작품

역대급 조기 종료 작품들
방영종료 작품 best7! 애니메이션의 조기 종료, 요즘은 주로 '시청률' 한마디로 요약이 됩니다만... 1980년대 에는 '스폰서의 사정'이 주된 원인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7위 - 전설거신 이데온(1980년) 총 39화 비단 이데온 뿐만이 아니라 토미노옹의 작품 중 그 '건담'마저도 시청률(첫 방영시)은 그다지 높지 않았습니다. 기사내용을 인용하자면 "그래도 '극장판'으로 명예를 되찾은" 케이스입니다. 6위 - 명견 래시(1996년) 총 26화 그나마도 방영 당시에 마지막화는 방송되지 못했다고 하는군요. '세계명작극장' 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