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67 posts2018.04 터키11 / 5일차 그린투어2
계곡 트래킹 중간에 휴게소가 있는데 요런 밀전병을 판다.그냥 고소한 맛 즉석에서 짜주는 오렌지 주스를 마시면서 한숨 돌린다 거위...?사람들이 주는 걸 주식으로 삼는지 피하지도 않고 주변을 맴돈다. 저기도 사람이 살았다는 거라던가.. 한참을 또 걷다보면 주차장으로 빠져나오고 식당들이 늘어서있다.점심식사 시간이라는 소리지... 간단한 코스로 나온다. 처음으로 렌틸스프. 올리브유가 있어 마음껏 뿌려먹음 된다. 치킨케밥생선이나 채소, 치킨 중 고를 수 있는데 무난한 맛이다. 또 차를 타고 이동.. 으흘랄라 계곡 주변의 관광지들이 나와있다. 도착한 곳은 셀리메 수도원 가이드는 스타워즈 촬영지라고 주장하지만 터키에서 찍지 않았다..아마 타투인의 모티브가 되지 않았을라나. 웃기는건 비슷하게 도

터키 이스탄불 여행코스 하루일정 가볼만한 곳 정리 + 지도
터키 이스탄불 여행코스 하루일정 정리 Turkey 여행기의 시작은 마지막 날에서부터? 언젠가부터 총 일정정리를 제일 마지막으로 미루고 있는 느낌이 드는건 왜지 내가 점점 게을러져 가는가 보다 ㅠ 어찌되었건 일주일간의 #터키여행 그 대단원의 마지막은 #이스탄불 이었다 처음에 공항에 도착 후 바로 주내선을 타고 이즈미르로 행해서 페티에, 안탈리아까지 계속 버스로 이동을 하고 다시 이.스.탄.불 로 돌아가기 위해 주내선을 이용했다 지중해의 휴양지에서 도시까지는 국내선으로 1시간정도 시간이 소요가 되었다. 그렇게 아침에 복잡하고 사람 많은 도시에 뚝!!하고 떨어진 이 기분 뭘까 ^^; 유유자적하던 한주간이 마지 순식간에 샤샤샥.......
2018.04 터키9 4일차 괴레메
짧게 느껴진 50분이 지나고 도착한 곳에선 직원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야무진 팁박스와 함께ㅋㅋ 샴페인도 한잔씩 준다.허접한 메달과 기념 볼펜도ㅋㅋ 차는 사람들을 태우고 이곳저곳 호텔을 들러서 내려줬다. 터키의 호텔은 작더라도 이런 조식이 포함되어있다. 헤이즐넛 산지다보니 누텔라가 저렴해서 식당에서 자주 볼수있었다.준비해둔 음식이라 차갑고 말랐지만 배고파서 감지덕지...1인 1플레이트에 빵과 달걀부침, 차나 커피가 나온다. 달걀대신 시리얼이 나오기도 했다. 조식당 옆엔 고양이나무를 볼 수 있다. 깜장 고양이 열매는 다 익었는지 떨어졌다. 밥먹고 구경 좀 하다가 남은 잠을 보충하러 호텔로 들어갔다. 우치사르 지역이 주변에 비해 높은 지대다 보니 한눈에 주변을 내려다보기 좋다. 날씨마저 좋으니 뭐적
2018.04 터키8 4일차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
도착한 곳은 카이세리 공항 쬐깐한 공항답게? 땅바닥에 내려준다...그리고 픽업 예약한 차를 타고 괴레메, 숙소가 있는 우치사르로.새벽도로를 무섭게 달리는데 그냥 골아 떨어졌다. 자연동굴을 개조한 숙소.침대가 모래로 버석버석....벽을 만지면 묻어나온다. 뭐 거의 도미토리 가격이긴 했다. 창문하나 없어서 새벽인지 아침인지도 모른다.어쨌든 새벽에 다시 일어나야해서 얼른 잠을 청했다. 해도 뜨지 않은 새벽에 일어나 다시 차로 이동하니 동이 텄다.뜰수있으려나?어제는 뜨지 못했단다. 사무실에선 차와 커피, 빵을 나눠준다.맛이야 있겠지만 차나 한잔 하고 말았다.옷에 스티커를 붙이고 스티커색대로 이름을 썼다. 그린 플래그를 기다리지만 계속 옐로우 플래그란다. 지루해서 주변을 구경했다. 여기도 뭔가 유적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