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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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볼만한곳 귀여운 모노레일 타고 떠나는 포천 아트밸리 외

경기도 가볼만한곳 귀여운 모노레일 타고 떠나는 포천 아트밸리 외

점점 가을이 다가올수록 경기도 가볼만한곳 가득해지는데 아직 단풍이 물드는 풍경이 조금씩 시작되고 있어 여름의 초록초록한 모습과는 또 다른 느낌일것 같더라구요. 물론 최근에는 핑크뮬리나 코스모스 댑싸리 등 꽃들이 가득한 곳으로 떠나는것 역시 너무 좋지만 여유있게 자연을 느끼며 산책하는 것 역시 만족스러웠어요. 1. 포천 아트밸리 무엇보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에서 누구나 즐거워하는 곳 중 하나인데 연두색의 귀여운 모노레일을 타고 즐길수 있는 포천 가볼만한곳 중 하나이죠. 여름의 초록초록했던 풍경에서 조금씩 노란색과 빨간색의 단풍으로 물드는 모습이 너무 좋은데 아마도 이번달 말부터는 본격적으로 단풍이 시작되.......

포천아트밸리 서울근교 갈만한곳

포천아트밸리 서울근교 갈만한곳

서울근교 갈만한곳 포천아트밸리아트밸리는 이전부터 가봐야지 하면서도 계속 못 갔었던 곳인데요 포천에 방문할 일이 있어서 간 김에 함께 방문해 보았어요 대형 주차장이 여러 개 있을 만큼 인기가 좋은 곳인데요 평일에 코로나와 강추위로 인해서 방문하신 분들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으시더라구요티켓을 구매하러 가면서 보이던 포토존의 모습이 보여서 사진을 찍어 보았어요사실 저두 천사날개 인증사진을 시도해 보았는데 웃기게 나와서 안올리는걸로~ㅋㅋ포천 아트밸리는 60년대 후반 산업화에 따른 건축 산업에 사용될 돌을 이곳 채석장에서 많이 생산하였다고 하는데요 이곳에서 생산된 돌들은 청와대, 국회의사당, 대법.......

엄마가 가고 싶다던 포천아트밸리, 그리고 산정호수

덕후|2020년 7월 21일

어느 날, 엄마가 운을 뗐다. "포천에 아트밸리란 곳이 있는데, 거기 좋아 보이더라. 가고 싶다. 언제 한 번 가자." 그 한마디를 마음에 품고 있다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잠시 미루어두고 포천으로 움직였다. 엄마가 가고 싶어하는 곳을 미루지 않고 같이 갈 수 있을 때 가는 것도 효도이기에. 다행히 거의 사람이 없었다. 가는 길에 수원산 정상 전망대가 있길래 잠시 차를 멈추고 내려 쉬어갔다. 살며 처음 와보는 곳. 조용하고 높은 곳에서 바람을 느끼며 낮은 곳을 가만히 내려다보는 그 짧은 시간, 코로나 때문에 두렵긴 했지만 그래도 밖으로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나비를 좀 예쁘게 담아보겠다고 용을 쓴 결과, 최고의 컷은 위의 사진이 되었다. 수원산 정상 전망대에서 잠깐 쉬고, 다시

포천 당일치기 (2) 포천 아트밸리

포천 당일치기 (2) 포천 아트밸리

Everyday we pray for you|2015년 9월 5일

해바라기 밭을 구경한 뒤 몇 십분 차로 달려 도착한 곳은 포천 아트밸리. 포천 아트밸리는 원래 60년대엔 건축에 쓰이는 화강암을 캐던 채석장이었다. 시끄럽고 활기차던 채석장은, 90년대 중반에 화강암이 고갈되는 바람에 문을 닫게 되었다. 그렇게 한동안 흉물스럽게 버려졌던 공간을, 2000년대에 포천시에서 요로코롬 이쁘게 가꾸기 시작했다. 별 볼 일 없던 폐 채석장은 포천시의 노력 덕분에 멋진 예술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되었고, 포천 아트밸리는 언젠가부터 포천을 대표하는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다. 잘 키운 폐 채석장, 열 테마파크 안부럽다 등의 프레이즈가 생각나는 곳이다. 그럼 지금부터 구글 별점 4.5점을 자랑하는 포천 아트밸리의 사진들을 올려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