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즈카오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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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2 스테이지2~3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2 스테이지2~3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1 게임 소개~스테이지1 이 세상에서 가장 기괴한 아톰 게임. 스테이지1은 과학서에서 돈을 훔쳐 도망치는 도둑들을 때려잡으며 항구에서 날아오르는 것으로 무난히 끝났지만 진정한 기괴함은 이제부터다. < 스테이지 2 팔콘의 해안 >스테이지의 시작부터 괴상한 마법사가 말을 한다. "햣햣햣! 어서와라. 아틀란티스에! 길을 알고 싶으면 칼, 방패, 구슬을 찾아서 가거라!" 뭔가 세계관과 장르를 심하게 착각한 것 같지만 어쩌겠나. 코나미가 이렇게 만들어버린 것을. 스테이지2는 뒤에 태양이 보이는데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해가 점점 지면서 배경도 어두워진다. 스테이지2의 진행방향은 오른쪽이지만 스타트 지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1 게임 소개~스테이지1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1 게임 소개~스테이지1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2.12, Konami, 5775円) 코나미에서 만든 희대의 괴작, '철완 아톰'. 1980년대의 코나미는 분명 게임메이커로서 1류라고 말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게임사였지만 당시에 코나미가 만든 게임 중 이 게임만큼은 최악최흉이라고 말할 수 있다. 모처럼 아톰의 캐릭터 라이센스를 갖고 이런 괴상한 게임을 만들어낸 것은 거의 쿠소게임 전문업체인 반다이 수준. < 스토리 > 지금으로부터 약 1만5천년 전, 아틀란티스는 아틀라스의 빛의 신 '아하'의 분노를 샀다. 신이 점지한 아이 세레나드와 인드라는 예수처럼 사람들의 더럽혀진 죄를 짊어지고 아틀란티스 대륙과 함께 바다 깊이 가라앉았다. 그러나 맑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만큼은 암흑의 해저에 살아남는

정글대제, 밀림의 왕자 레오2 개봉 번개

정글대제, 밀림의 왕자 레오2 개봉 번개

TEZUKA OSAMU's BLACKJACK|2012년 11월 7일

............를 하고 싶은데 이번 주말은 완전 풀이고. 설마 다음 주말까지는 하겠지 싶은데; 검색해봐도 극장 정보는 안 뜨고;;;;;;;; 진짜 오랜만에 데즈카 오사무 번개 하고 싶은데 이게 되려나;;;;;;;;;;;;;;;; 일단 극장 내려오기 전엔 꼭 봐야지 싶습니다. 바람을 가르고 밀림 속을 달린다 정글의 그 이름 레오 정의 위해 싸운다 흰사자 레오 정글의 평화 위해..........맞나??????????????? 뱀발: 레오 아들은 그렇다치고 레오 성인 아니 성사자 아니 다 큰(.....) 버전 디자인이 영 마음에 안 들지만 그래도 봐야지ㅠㅠㅠ

201202일본간사이여행(30) 부라부라 교토 번화가.

201202일본간사이여행(30) 부라부라 교토 번화가.

TEZUKA OSAMU's BLACKJACK|2012년 5월 15일

부라부라. 일본어로 유유자적 돌아다니기. 일단은 아주 바람직한 교토 쥬쿠도 서점의 데즈카 오사무 코너부터. 제기랄 저 17권 전집 언젠간 사고 말겠다. 이 16권 전집도 포기할 순 없어 좋아 이럴 때 데즈카 파산 동호회 구경꾼(....)으로 둘 다 지르는 거다. ........는 꿈에서. OTL. 하지만 언젠가는!!!(ㅠ.ㅠ) 만화 전문 서점이긴 하지만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역시 간사이는 덕질하기에 좋은 동네는 아니에요. 테라마치, 교고쿠토오, 니시키 시장 등 카와라마치 주변 번화가를 부라부라해봅니다. 줄이 서있던 카라아게(닭튀김) 집. 그러나 기름기는 별로 땡기지 않았고. 여기도 아마 테라마치.....? 저 마츠모토 키요시를 보니까 생각나는건데 드럭스토어는 보이면 들어갔어야 했어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