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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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7. 08.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7) 김백수, 우동 하나 먹는데 줄서서 먹어야 하는 건가...

2016. 07. 08.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7) 김백수, 우동 하나 먹는데 줄서서 먹어야 하는 건가...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08.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6) 김백수, 도쿄 스카이트리에 올라가 보다 도쿄 스카이트리에서의 구경을 마치고 내려오다보니 배가 고프다. 그러고보니... 점심 먹을 시간이 다 됐다. 오전 스카이트리 올라가면서 본 식당가 중 우동집이 있길래 오늘 점심은 우동으로 결정!!! 오전에는 사람도 없더니... 점심시간이 되니까... 우동집에 사람들로 가득가득... 웬 사람들이 이렇게 많냐... 바로 옆에 타코야끼집도 있는데... 어쨌든 나 역시 줄을 서서 우동을 주문했다. 주문한 우동은 가장 저렴하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카게 우동. 먹어보니 생각보다 맛있다. 양은 좀 적은 것 같지만 이 정도면 간단하게 먹기에는 충분하다. 면은 탱글탱글하고 쫄깃쫄

2016. 07. 08.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6) 김백수, 도쿄 스카이트리에 올라가 보다

2016. 07. 08.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6) 김백수, 도쿄 스카이트리에 올라가 보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5) 김백수, 신주쿠 도쿄 도청에서 도쿄를 바라보다 오랜만의 포스팅... 그 동안 몸이 정말 안 좋아서 겔겔거리고 있었다. 추석 연휴도 겔겔 거리느라 패스... 지난 일주일동안도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서 어떻게 일하고 지냈는지 모를 정도... 그래도 잘 견뎠다. 몸은 아파도 생계는 이어나가야 하니까. 생계를 이어나가야 나중에 내가 가고 싶은 곳을 다시 갈 수도 있으니까. 열심히 생계를 이어나간다. 그래서 2주만의 포스팅. 아직 못다한 여행 이야기도 끝내야 하고 유럽 이야기도 해야 하니까. 하루에 하나씩을 달려줘야 하는데... ... 2일째의 도쿄 여행. 오늘은 도쿄 스카이트리에 올라가보기로 하고 길을 나섰다. 토부그룹

['16 TOKYO] ⓟ Epilogue - 도쿄에서 못다한 이야기

['16 TOKYO] ⓟ Epilogue - 도쿄에서 못다한 이야기

긴린코 호수..|2016년 9월 17일

※ 이번편은 도쿄여행기 마지막편으로 에필로그 입니다. 여행기중에 짧거나 혹은 별거 아닌것 같아서 빼먹은 소소한 이야기 위주로 풀어가는 에필로그이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아침에 일어나서 TV를 아무생각없이 켜니, 어디선가 많이 본 곳이 소개되고 있더라고요? 어라? 저기 분명히.....둘째날 갔었던 에노시마역이네요? 궁금해서 무얼 소개하는건지 좀 더 보니까... 역시나 에노덴을 소개하고 있더라고요? 뭔가 어제(그니까 TV를 켠날은 세번째날)가 본 곳이 TV에 나오니까 뭔가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한 경험이었습니다. 사실 예전에 삿포로 놀러갔을때도 노보리베츠 갔다오고 다음날인가 다다음날에 TV켰는데 노보리베츠가 드라마의 배경이더라고요? ㅎㅎㅎ 신기신기... 근데 이번에도 또 한번 요런 소소한 일

['16 TOKYO] ⓞ 오미야에서 나카무라 순스케의 인기를 보다!

['16 TOKYO] ⓞ 오미야에서 나카무라 순스케의 인기를 보다!

긴린코 호수..|2016년 9월 7일

※ J리그 관람기라 여행이야기지만 스포츠로 밸리 발행합니다 ^^ 오미야의 클럽샵 구경을 마치고 홈구장인 'NACK5 STADIUM(넥파이브 스타디움)'으로 이동합니다. 공원안에 있는 경기장이라서 그런지 무언가 한가로운 느낌이 드는 곳이었습니다.이미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고 있었어요. 기억에 경기시간 1시간반전이었는데요. 경기장에 들어가있는 사람도 많았고,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도 많았죠. 우선 인터넷을 통해 예매한 티켓을 받아야 했으므로 티켓박스로 이동을 했습니다. 처음에 어딘지 몰라서 좀 해맸지만 이내 잘 찾았죠 ㅋㅋ요건 받은 티켓. 깔끔하죠? 지정석이었고, 가격은 3100 엔 입니다.현장 판매를 하지 않을 정도로 오늘 경기의 티켓은 매진 입니다.살짝 경기장 주변을 둘러봤는데요. 오미야측 입구 반대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