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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posts[혼자떠난남미여행] D+80, 산티아고 ( 파르케 아라우코 쇼핑몰 )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80, 산티아고 ( 파르케 아라우코 쇼핑몰 ) @ 호스텔 근처 거리. @ 223번 집. 벽과 문과 숫자가 잘 어울리던 곳이다. 예쁘다. : ) 오늘은 느지막이 일어났다.이 호스텔의 좋은 점은 언제 일어나도 아침을 준다는 거였다.오믈렛에 빵 몇 개, 커피 한 잔이 전부지만 시간 제약 없이 주인이 척척 챙겨준다는 게 좋았다.“ 오늘 저녁에 바비큐 할 건데 같이 먹을래? ”오늘 호스텔에서 바비큐 파티를 한단다.마다할 이유 없지!“ 좋아요! ”저녁이 기대되는구나. @ 숙이네. 장사 잘 된다. 괜히 뿌듯. ㅋ @ 대부분 손님이 외국 사람이다. ㅋㅋ @ 돌솥비빔밥!! +_+ @ 메밀이다!! 한국인 줄. ㅠㅠ “ 숙이네 가서 점심 먹고, 머.......

러브라이브 - 아키바는 비가 오고 있습니다.
덕분에 덥진 않네요. 이대로 날 완전히 밝으면 그쳐주기를 바라면서... 저는 아키바역의 아트레 아키하바라 1에 왔습니다! 양말도 빼먹었고, 아침도 먹어야겠고 필요한 건 다 여기서 갖추기로 했습니다. 이유야 전에 말한 러브라이브! X 아트레 아키하바라 1 콜라보 때문이죠. 어젯밤엔 이랬습니다. 같은 문의 현 시각 상황 지금은 1학년 문으로 들어가려고 대기중! 들어가는 건 자유라도, 영업은 10시부터 시작하니까 지금은 들어와도 할 일이 없어요- ...목적이 같아보이는 사람들이 집결하기 시작한다. 지 지지않아 빨리 빵 먹고 양말 사고 싶습니다. 두근두근 대부분의 가게에서 러브라이브! 콜라보 실시중입니다. 쇼핑몰 안에서 럽라 노래가 당연한 듯 나오고.

여기에 없는 물건은 싱가폴에 없습니다 - 무스타파 센터
리틀인디아는 너무 대책없이 왔나보다.. 어딜 가야 할지 모르겠었다.. 스리 비라마칼리아만 사원을 가려고 했으나 동선도 잘 안 맞고 사실 비는 오는데 우산도 없고 그래서 찾아갈 엄두가 나질 않았다.. 그래서 무스타파 센터라는 곳을 찾아가기로 했다.. 뭐 워낙에 쇼핑하고는 거리가 멀어서 Orchard road 도 10분만에 구경하고 쇼핑몰이라는 여기도 처음에 생각할 땐 그냥 휘익 지나칠것 같아서 가볍게 생각했던 곳이다.. 하지만 선물 할 것들 사기도 좋다고 해서 겸사겸사 가기로 결정! 리틀인디아의 동네 특성상 그렇게 오래 있기 유쾌한 곳은 아니었다.. 왠지 뒷골목 같고 말이지.. 그래서 빨리빨리 무브무브 그렇게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무스타파 센터를 향해 추적추적 걸었다

'도쿄 소라마치', 스카이 트리 기슭에 도내 최대급 312개 점포
22일 개업하는 '도쿄 스카이 트리 타운'의 상업 시설 '도쿄 소라마치'가 18일 보도진에 공개되었다. '신·시가류'을 컨셉으로, 새로운 변두리의 매력을 발신하는 시설로서 패션과 잡화, 스위츠, 레스토랑 등 전문점을 중심으로 상업 시설로는 도내 최대인 312개 점포를 전개. 신 업종이나 도내에서 최초로 상업 시설 첫 점포도 많아, 도쿄의 신명소의 기슭에 버라이어티 풍부한 '거리'가 오픈한다. 도쿄 소라마치는 도쿄 스카이 트리 타운의 이스트 야드, 타워 야드, 웨스트 야드의 3구역에 나뉘어 있으며, 상업 시설 면적은 약 5만 2,000 평방 미터. 영업 시간은 물건 판매가 오전 10시~오후 9시, 레스토랑은 오전 11시~오후 11시. 전체 312개 점포 중 신업종 88점포, 도내 첫 점포가 17점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