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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성공하고 있는 한국 커피 프랜차이즈가 있네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카페 창업의 붐이 일었던 한국은 ‘커피 공화국’이란 수식어까지 등장했지만 우후죽순 생겨난 이들 카페 프랜차이즈들 덕분에 최근 그 열풍은 식어가고 있는 추세다. 포화 상태인 국내를 떠나 해외시장으로 눈길을 돌린 이들이 해외진출을 위해 가장 먼저 선택한 곳은 바로 중국이다.하지만 중국에 진출한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들에게서 특별한 성과를 기대하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진출한 업체들 중 아직까지 이렇다 할 이슈를 만들고 있는 곳은 없기 때문이다. 지난 7월 중국으로 건너간 카페베네는 지난 4월 중국 진출 선언 후 3개월 만에 1호점인 중관춘(中关村) 점을 폐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중국 시장이 만만치 않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카페베네 보다 조금 더 빨리 중국 땅을
다시 찾은 몬둘끼리, Mondulkiri
우선 예전에 다녀왔던 글 http://greatdobal.egloos.com/1611558 몬둘끼리에 가는 버스는 소리아와 Rithmo 버스가 있다. 7불이고 시간은 7시간 가량 걸린다고 한다. 내가 탔던 차량은 12불짜리로 미니밴이다. 티켓은 모니봉에 있는 스즈끼샵 골목에 있다. 첨부한 지도파일을 보면 거리와 시간을 알 수 있다. 300km 조금 더 되고, 시간은 5시간 30분 가량 걸린다. 포드에서 나온 미니밴으로 높이는 서양인에 맞춰줘서 높았지만, 앞뒤간격이 좁아서 상당히 불편했다. 물론 적은 사람이 타고, 빨리 다녔기 때문에 버스보다는 편했다. 몬둘끼리의 상징물인 끄로바이 동상 일몰을 찍어봤다. 아랫쪽에 보이는 길이 사실은 활주로이다. 예전보다 더 망가졌다. 특별히 예전에 비해서 추가된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