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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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S - Le volume sur printemps - (Innocent Grey, 2014) 단평

FLOWERS - Le volume sur printemps - (Innocent Grey, 2014) 단평

* 아래 사용된 CG 및 그림들의 저작권은 모두 ⓒInnocent Grey / Gungnir에 있습니다. [이노센트 그레이가 시도하는 첫 전연령-백합 시리즈, 그 시작의 '봄'편] * 게임명: FLOWERS -Le volume sur printemps-(春篇)* 장르: 백합계 미스테리 ADV* 규격: 미들 프라이스 (4,800엔) * 제작사 및 발매일: Innocent Grey (2014. 04. 18) * 원화: スギナミキ* 시나리오: 志水はつみ ● 작품 코멘트: (핵심 내용 누설 없음) 1. 좋은 플레이 경험의 제공 유저가 '게임'을 플레이하며 경험하는 것들 - 에로게에선 시청각적 요소가 메인 - 에 퀄리티를 높이며 좀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는 것. 어찌보면 이것이 엔

Flowers 여름편 리뷰

Flowers 여름편 리뷰

정말 오랜만에 리뷰를 씁니다.사실 리뷰할 작품은 정말 많은데 그 동안 여러모로 생각을 정리할 것들도 있었고여건은 충분했지만 마음이 내키지 않아서 쭉 미뤄왔었는데요. 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회사인 이노그레가 신작을 내줬으니 리뷰를 써봐야죠.Flowers 여름편을 시작으로 다시 리뷰들을 쓰기 시작하려고 합니다. 1. Flowers란 어떤 작품인가? Flowers는 미스테리 스릴러로 유명한 Innocent Grey(이하 이노그레)가 야심차게 제작한 전연령 백합게임입니다.본래부터 백합을 매우 좋아한 스기나 미키(이노그레의 메인원화가이자 사장급)가 허무의소녀를 제작한 뒤휴식겸해서 백합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한 것을 시작으로 만들어진 게임이죠. 봄, 여름, 가을, 겨울의 4계절을 부제로 총 4부작

FLOWERS -Le volume sur ete- (여름편) ~ Innocent Grey

FLOWERS -Le volume sur ete- (여름편) ~ Innocent Grey

Tao's Blog|2015년 5월 23일

타이틀 : FLOWERS -Le volume sur ete- (여름편) 제작사 : Innocent Grey 장르 : 백합계 미스테리 ADV 발매일 : 15/04/17 클리어 했습니다.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량 자체는 봄편보다 짦은 듯? 내용 누설 있습니다. - 줄거리 : 만남의 봄이 지나고. 겉으로는 내색하지 않으려 해도 확연한 마음의 상처를 품고 있는 '시라하네 스오우'를 안타깝게 바라보는 '야에가키 에리카'. 그런 그녀에게 새로운 만남이 찾아온다. 올 여름부터 편입해온 학생 들 중 한 명이자, 에리카와 최악의 첫 인상을 서로 나누게된 소녀 '타카사키 치도리'. 스스로 선을 긋고 주위를 거절하는 듯한 태도의 그녀와 새롭게 아미티에로서 함께 지내게 된

FLOWERS 봄편 감상

FLOWERS 봄편 감상

D minor|2015년 4월 22일

슬렁슬렁 하다가 여름편 발매하고 나서야 끝냈다. 1년 걸림 평소 백합엔 별 흥미가 없었으나 그 이노센트 그레이가 백합물 그것도 심지어 전연령 게임을 낸다는게 꽤 충격적이어서 관심은 가졌고 차례차례 공개되는 그래픽에 결국 홀려서 샀다. 미들프라이스 타이틀은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분량이 적지 않았다. 내가 워낙 천천히 플레이한 탓도 있지만 공통루트가 꽤나 길다... 대신 CG에서 이전작들보다 살짝 힘을 뺀 느낌이다. 봄의 빛을 잘 담은 채색은 정말 좋은데 약간 두루뭉실하게 묘사된 느낌? 문제는 개별 시나리오. 마유리의 경우 그나마 나은 편이다. 거의 회사에서 공식 히로인이라고 밀어주는 느낌으로 감정이 싹트는 모습, 갈등을 느긋하게 풀어냈다. 연인이 되는 씬의 연출도 꽤나 신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