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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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rq in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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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most archive of yorq|2012년 10월 6일

지난 9월 말에서 10월 초, 한 주간 뉴욕엘 다녀왔습니다. 관광이지요. 여행과 관광을 구분해야 한다고 유난을 떠는 사람들이 있던데, 그들의 그러한 분류법에 따르더라도, 저의 경우는 단연 관광입니다. 어쨌든 이 공간에 한 주간 뉴욕에서 겪은 체험들을 공유해 볼 생각입니다. 저 역시 뉴욕에 가기 전, 숱한 블로그들에서 뉴욕에 관한 관광 정보를 얻었고, 그것들은 실로 유용하게 저의 관광을 윤택하게 해 주었습니다. 저의 경우처럼, 난생처음, 혼자, 뉴욕에 가시는 분들이 적잖이 계신 줄로 압니다. 그러한 분들에게 제가 그러했듯, 저 또한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산호세 공항에서 밤 10시에 출발한 비행기가 6시간을 날아 뉴욕에 도착할 즈음이 되니, 저 지평선 끝에서부터 동이 터오기 시작합니

[영민햄] 잘 다녀왔습니다.

[영민햄] 잘 다녀왔습니다.

哲學本色|2012년 7월 1일

뉴욕 잘 다녀왔습니다. 해서는 안된다는 책-쇼핑만 엄청 해왔습니다. 프리다칼로-디에고 리베라 도록, 살바도르 달리 도록, 스위스의 인상주의 화가들 도록에폴 리쾨르의 'memory history forgetting', 'history and truth', 미리암 아시모프의 'Primo Levi', 가다머의 'The reverence of Beautiful', 데리다의 'of Grammatology', 메를로 퐁티의 'The prose of the world'까지 Strand bookstore라는 중고서적에 가서 쓸어담아왔어요. 더 사고 싶었지만 아내 눈치 때문에..ㅎㅎ 뉴저지의 Overpeck Park라는 곳입니다. Broadway에 있는 Toys'r'us에서 헐크와 함께~ 곧 만나요~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예술을 몰라도 꼭 방문해야할 3곳! 메트로 폴리탄, 모마(MOMA), 구겐하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예술을 몰라도 꼭 방문해야할 3곳! 메트로 폴리탄, 모마(MOMA), 구겐하임

FEEL GOOD 2DAY|2012년 5월 21일

예술의 '예'자로 모르는 나이지만, 박물관과 미술관은 좋아하는 편. 워싱턴 여행 중 엄청난 숫자의 박물관과 미술관을 다 둘러보지 못한 게 한이 되어 뉴욕 방문 때 가장 유명한 메트로 폴리탄, 모마, 구겐하임을 방문했다. 3개의 뮤지엄 모두 뉴욕 맨해튼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을 통해 쉽게 갈 수있다. 가장 유명하기 때문에 언제, 어딜가든 방문객들로 붐비는 것을 각오하고 가야할 듯 하다. *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맨해튼의 센트럴 파크 정중간에 위치한 메트로 폴리탄. 가까운 지하철역으로는 86st역, 77st역이 있다. 혹시 87st 역에서 내려 센트럴 파크를 걸어서 가로질러 메트로 폴리탄으로 가려는 사람이 있다면 말리고 싶다. 항상 기억하자. 센트럴 파크의 규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