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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200만 돌파! 6주차 특전 엽서 스티커 장항준 박지훈 유해진 배우 사인 포스터 13일의 금요일 증정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돌파! 6주차 특전 엽서 스티커 장항준 박지훈 유해진 배우 사인 포스터 13일의 금요일 증정

장항준 감독의 사극 영화 가 1,000만 관객 수를 넘어 1,150만 명의 누적 관객 수까지 어제 돌파를 했습니다. 이로써 오늘 1,200만 누적 관객 수 돌파는 기정사실입니다. 이제 남은 거는 이순신 장군의 전쟁을 다룬 을 제외한 [왕]의 이야기를 다룬 사극 역사 영화 중에서는 의 1,230만 명이 최고 기록인데 그것을 넘어설 때인듯하네요 1200만 돌파 왕사남 CGV 6주차 특전-엽서 세트 & 스티커 천만 돌파해서 머 색다른 특전 나올까? N 차 관람 기대했는데 생뚱맞게 엽서 세트랑 스티커 ㅡ.. ㅡ 장항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롯데 시네마 6주차 특전-업서 SET, 스티커 역시나 롯데.......

[초행] 익숙한 헷갈림

[초행] 익숙한 헷갈림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2월 12일

김대환 감독의 작품으로 7년차 커플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그려낸게 웃펐던 영화네요. 핸드헬드로 찍어 더 어울렸고 주연인 김새벽과 조현철의 초행길 연기 또한 꽤나 잘 어울렸습니다. 다만 끝에 GV가 있었는데 질문타임에서 저런 급 낮은 남자와 왜 만나는지 계속 의아했다가 정치성향(?)때문에 그나마~라는 늬앙스로 여성분이 질문했는데 역시 현실은 이길 수 없다는 진리가 다시한번 생각나며 영화 감상이 와장창ㅋㅋㅋ 뭐 '한남'이 만들만한 영화다라고 말 안한게 다행이라면 다행일 수도 ㅎㅎ 거기에 나름 드라마에서 익숙하게 나오는 사건들로 채워져있어 주연들에 기대는 바가 너무 큰게 아닌가 싶어 아쉽습니다. 현실적일 수도 있지만 관객들의 현실은 질문타임에서 드러나 듯이 더 드라마틱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