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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소드 - 이브 레어 아바타 모음

엘소드 - 이브 레어 아바타 모음

【森羅万象】Ver. 3.0|2013년 9월 18일

간만에 정리해보는 엘소드 이브의 레어 아바타들입니다. 제법 양이 되는고로 접어야겠네요. 총 20종, 29벌(헤어/모자/리폼 등의 파생부위 포함)의 레어 아바타가 나왔네요. 덕분에 언제나 제 네메시스의 아바타 창은 모자릅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나올런지... 덤 - 엘리오스 마스터 시리즈는 앞으로 불의 로쏘와, 땅의 가이아의 2종이 남았습니다. 초기에 8명이었던 설정(살솔 아바타의 설명에 언급)에서 빛과 어둠의 엘리오스 마스터가 스토리 도중에 짤리는 바람에 6명으로 구조조정이 이루어졌더군요. 문제는 갈수록 레앞의 디자인이 구려진다는 점일까요. 기간한정으로 판매하는 일반 아바타보다 못한 것들도 나오니 말입니다. 덤2 - 새로 추가된 솔레스 버클, 임페리얼 버클, 아크 데빌

It's power game. (무엇을 위한 싸움인가?)

이브택배소|2013년 8월 6일

요새 인생이 귀찮아진건지 가끔 제목에 모든 내용이 함축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기분 탓일 겁니다. (아마도...) 사실 날씨가 매일같이 덥고, 할 일이 정해져 있다보니 아주 아니라고 부정할 수는 없군요. 이브의 경제를 이야기한다고 해놓고 웬 파워게임 이야기이냐고 물어볼 사람도 꽤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림도 없이 글로만 써갈 포스팅이니까 귀찮은 분들은 대강 보시고 넘어가셔도 될겁니다. (다만 이후에 이해 못하는 상황이 뭔가 생기는건 제 탓은 아닙니다.) 시작하기 전에 RL의 이야기를 먼저 해보죠. 보통의 경우, 웬만한 국가 단위의 경제에서는 최소한 2가지의 세력이 거의 존재합니다. 보통은 권력과 돈입니다. 유사 이래로 권력을 가진자가 축재를 한 경우가 가장 많을 것이고, 그 다음으로

이 항목에 들어올 글 들은...

이브택배소|2013년 7월 28일

몇 년만에 이브 관련 글을 업데이트하고 카테고리도 증설 시키게 되는군요. 사실 카테고리를 eve trade라고 하고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서술할 항목이 trade에 국한되지도 않을거 같고 그 부분만 서술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닌거 같으니까 economy로 해뒀습니다. 아마 시장 전반에 대해서 서술하지 싶습니다. 다만... 내 기분따라 내키면 쓸거라 언제 글이 늘어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주말 외엔 시간이 잘 안나는데다가 머리가 돌아갈때 써야되서... -_-;;; 하나 확실한건 통상적인 유저들이 말하는 이브의 경제와는 좀 많이 다른 측면을 비춰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떻게 해야 PI로 돈(ISK)를 버는가?

어떻게 해야 PI로 돈(ISK)를 버는가?

이브택배소|2013년 7월 28일

뭔가 제목이 참 사기스럽고 피라미드나 과대광고스럽습니다. -_-; 요즘 귀찮아서 포스팅도 안하다가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주제에 제목에 모든 내용을 함축 시키고 있습니다. 일단 아래의 포스팅들을 다 읽고 최소한 P1이 아닌 P4까지라도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해서 숙지를 했다는 가정하에 서술하도록하겠습니다. (갑자기 난이도가 높아지지만 그건 별기 때문입니다.) 몇번 설명이 잠시 나왔지만 행성별로 나오는 자원이 다르다고 했습니다. 그럼 어떤 행성에서 어떤 자원(P0)이 나오는지 그리고 그 자원들로 어떤 물건을 만드는 것이 가능한지를 우선 보죠. 아래 도표는 행성별로 나올 수 있는 P0 마테리얼들에 대한 도표입니다. ( -=- 그림은 누르면 커집니다 ! -=- ) 행성마다(심지어 같은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