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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29_OVERWATCH(진행)
요즘 "고급시계"라는 게임이 인기다. 피씨방에 과제하러 들어간 날이 있었는데 오죽하면 그 많던 LOL 플레이어들은 안 보이고 다들 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 학교 안에서도 예외는 아닌데(졸업반이면서 게임은 무슨), 고급시계를 하자는 학우님들에게 끌려가서 왠지 플레이할 거 같지만 본인은 아직 머뭇거리고 있기에 그림부터 그려본다 후훗ㅎㅎ "트레이서(TRACER)" - 영상, 게임에서 보면 휙휙 빠르게 움직인다. 게임 내의 메인 캐릭터인듯 다음엔 누굴 그려볼까...

그날 인류는 떠올렸다.
그날 인류(PC방)는 떠올렸다. 그들(블리자드)에게 지배당하던 공포를! 새장 속에 갇혀있던 굴욕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