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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 플레이어 원을 봤다
작년말이었나? 게임 의 간판 캐릭터인 트레이서가 영화에 나온다고 광고해서 뭐지 하고 봐서 알게 된 영화. 동명의 소설책을 원작으로 하여 영화계의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을 맡은 영화이다. 영화 개봉하기 전부터 저작권을 갈아만든 영화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정말 많은 주목을 받던 영화이다. 평소 게임을 즐기고, 만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던 나에게는 많은 기대감을 선사해주었다. 특히 내가 주로 플레이하는 에서 D.Va로 플레이할 때 영웅 상호작용대사로 다른 영웅이 준비되었냐고 물으면 송하나가 "레디 플레이어 원"이라고 대답을 하기에, 원작을 안 봤지만, 게임에서도 활용될 정도로 유명한가 싶어서(그 제목 자체가 원래 다른 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3연속 MVP
그제인 1월 3일. 안드로이드 앱들의 광고SDK 업데이트를 하고 학교에서 늦게 나와 집에 왔다. 집에 와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 들어갔더니 일일퀘스트가 지원가 영웅 3회 플레이(1번 완료, 2번 남음), 디아블로 영웅 2회 플레이였다. 디아블로 세계관의 지원가로 2번 플레이하면 2개를 한번에 완료할 수 있는데, 카라짐과 아우리엘밖에 없었다. 그러고 보면 디아블로 세계관이 크지 않아 그런지 선택지가 크지 않다.어쨌든 아우리엘로 플레이하기로 했다. 첫판은 저주받은 골짜기였는데, 우리팀은 케리건, 아우리엘, 머키, 태사다르, 정예 타우렌 족장 조합이었는데, 적은 아르타니스, 바리안, 스투코프, 제이나, 알렉스트라자 조합이었다. 역시 조합탓인지 처음에는 어느정도 버티나 싶었지만, 갈수록 적이 유리하고 우리는 열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빠른대전 D.Va 10연승...
요즘 지난 글들(http://ongchip.egloos.com/6274509, http://ongchip.egloos.com/6274802)을 보면 알겠지만,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D.Va를 주로 플레이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티란데 승률하락과 함께 뽑은 전설 스킨 , 그리고 이후 잘 나오는 승률 및 MVP 등 다양한 이유로 플레이 중이다. 12월 28일에 쓴 이전 포스팅(http://ongchip.egloos.com/6274802) 이후, MVP를 총 3번 더 했다. https://www.hotslogs.com/Replays/ShareReplay?ReplayShareID=22184https://www.hotslogs.com/Replays/ShareReplay?ReplaySh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D.Va 연속 MVP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는 MVP와 추천기능이 있다. 오버워치처럼 다시 보여주지는 않지만, 어쨌든 킬어시데스, 각종 피해량 등을 통해 계산되어 나오는듯 하다. 아무리 피해량을 많이 줘도 데스가 많고 킬어시가 낮으면 잘 안 주는 것 같다. 꼭 승리한 팀에서만 나오지는 않고 패배한 팀에서도 나오긴 하지만 승리한 팀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하츠로그에서 보면 MVP percent가 나온다. 물론 당연하게 업로드된 리플레이들 기반이기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적인 MVP를 얼마나 자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한 팀에 5명씩, 총 10명이 게임하는데, 그 중에서 MVP는 1명이 뽑히므로, 확률은 10%이다. 하지만 나는 5%내외를 왔다갔다하며, 이는 평균적으로 20판에 한번정도 MVP를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