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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제작진은 세인트 세이야 팬들에게 감정있나
아 정말 골드세인트 제미니만큼은 이러면(?) 안되었는데. 올해 2분기부터 방영중인 세인트 세이야 시리즈의 신작 TV판 '세인트세이야 Ω(오메가)'. OVA 제외하고 구TV판 이후 23년만의 신작으로서 첫공개 당시 팬들이 느낀 불안함과 우려를 그대로 안고 꿋꿋이 방영하며 현재 2기 시점에 돌입하였습니다. 일단 30화 넘게 반년이나 방영했으니 어느 정도 인기를 얻고 관련상품도 나올만한데, 위대한 전작 세인트세이야가 지금도 기존 신화와 신규 EX시리즈까지 액피들 신제품이 미친듯이(?) 쏟아져나오는데 비해 이 오메가는 액피 발표된건 SHF 브랜드로 주인공 코우가와 시온 딸랑. 거기다 코우가도 혼웹한정이구요. 뭐 이건 좀더 두고볼 일이긴 한데…. PSP용 격겜도 나온다고 하고. 대략 4쿨 52화 예정

세인세야Ω 요즘 전개가 꼭 천하무적 수라왕 같다
특히 지난주부터 말입니다. - 사악한 외부세력의 음모로 임원급 인사들의 배신, 봉인당하는 여신CEO. - 어쩌다 보니 그 비밀을 알게되는 주인공 포함한 신입사원들, 실컷 두들겨맞다가 간신히 도망감. - 악당 임원은 사람들 모아놓고 자기 범행을 주인공들에게 뒤집어씌우는 기자회견을 연다. - 언론이 인정하는 싸이코가 된 주인공들. 전직장 동료들의 치밀한 추격을 받는다. - 자아, 전국 각지의 퀘스트를 돌며 진실을 되찾아라!! 말그대로 '세인트세이야 Ω ' 요즘 전개가 '천하무적 수라왕(천공전기 슈라토)' 전반부와 좀 비슷해진 감이 듭니다. 세상천지 자기들 말고는 아무도 진실을 모르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외로운 싸움을 계속하는 주인공들. 이번엔 그나마 과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