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산

포스트: 30|아이템:설산(10)
Tags

Posts

30 posts
[멕시코] 오늘은 2도

[멕시코] 오늘은 2도

2016. 12. 29, 목 / Toluca, Estado de Mexico 이곳의 겨울은 한국의 겨울만큼 춥다.처음에는 도미니카공화국처럼 더울줄만 알았는데..오전 7시 5분의 온도가 2도를 가리킨다.추운줄은 알았는데 이렇게까지 추울줄이야?조만간 영하로 떨어지는건 아닌지..다행히 내가 있는 동안은 영하로 떨어진 적은 없었지만..눈 덮힌 산을 보기 위해서 차편을 알아 보는데 쉽지가 않다.왜냐하면 너무도 외지고 먼곳에 산이 있고...그 산이 국립공원에 포함되기 때문에대중교통으로 가는 건 무리였다.그래서 설산이 보이는 시내에서 바라만 보았다.다시 시내로 돌아오는 길에 보이는 태권도장.벌써 몇개째 도장을 보았는지생각보다 멕시코에는 태권도장이 많았다.나중에 안 사실이지만..똘루까에만 100개 이상의 태권도장이 있다

데몬스 5 / 사탄의 가면 (La maschera del demonio.1989)

데몬스 5 / 사탄의 가면 (La maschera del demonio.1989)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9월 9일

1989년에 람베르토 바바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사탄의 가면. 북미판 제목은 데몬스 5: 악마의 베일. 데몬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분류되지만 사실 데몬스 이전작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 오히려 마리오 바바 감독이 1960년에 만든 ‘사탄의 가면(블랙 선데이)’를, 마리오 바바 감독의 아들인 람베르토 바바 감독이 리메이크한 것이다. 실제로 이 작품은 사탄의 가면과 원제가 동일하다. 내용은 데이빗과 친구들이 알프스로 스키 여행을 가서 헬기를 타고 설산 위로 올라가 스키를 타고 놀다가 빙하의 균열인 크레바스에 빠져 조난당한 뒤 일행 중 한 명인 사비나가 다리를 골절 당해 부상을 입었다가 우연히 눈 속에서 시체의 얼굴에 씌운 사탄의 가면을 발견하고, 다른 일행들이 무심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