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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세인트레지스 호텔
작년 여름, 하던 일을 그만 두고 리프레쉬 여행을 다녀왔다.동생과 단둘이 처음 가는 여행이라 더욱 의미 있었던. 방콕이었다. 호텔은 오픈한지 몇년 안된 세인트레지스 호텔로 결정했다.방마다 집사가 붙는 서비스가 궁금하기도 했고, 스타우드 계열의 최고급 라인이라는 점이 흥미를 끌기도 했다. 몇가지 추가 서비스를 요청했는데 그 중 하나가 패스트 트랙을 이용해서 출국 심사하기! 검은 정장을 입은 분이 호텔에서 나온 버틀러, 즉 집사시다.거의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나와 있고, 우리를 인도하여 패스트 트랙으로 출국 심사를 진행한 다음 집을 찾아 주셨다. 국적기인 타이항공의 비지니스 클래스 이상을 탑승해도 패스트 트랙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아시아나를 탄 우리로서는 버틀러가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른다.
![[파리-스위스] 아다지오 어세스 파리 투어 에펠 세인트 챨리스 호텔](https://img.zoomtrend.com/2013/01/04/d0028402_50e64e30739d9.jpg)
[파리-스위스] 아다지오 어세스 파리 투어 에펠 세인트 챨리스 호텔
이 글은 2012년 11월 18일 부터 25일까지 7박 9일동안의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쓰는 글입니다. 파리 일정은 11월 18일 ~ 11월 20일, 스위스 일정은 11월 20일 ~ 11월 25일 입니다. ------------------------------------------------------------------------------ 파리에서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우선 파리에서 묵었던 숙소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처음 여행을 기획할때 숙소에 대해서는 욕심을 버리자고 부인과 합의를 했었습니다. 사실 유럽이라는 곳이 관광위주고, 숙소는 단순히 잠자는 곳에 불과할 것이라는생각이 들어서 그런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인님이 아래의 조건을 만족할 수 있는 호텔을 찾아라는 어명

태국 카오산 로드의 무난한 숙박지 '댕덤 호텔'
10여년 전 배낭 여행을 다닐 때는 방콕 카오산 로드의 100바트(약 4천원)짜리 도미토리 룸에서 며칠을 숙박하곤 했었습니다. 아직도 그런 숙소들이 있기는 있더라고요. 그러나 10년 후의 저는 편안함과 안락함을 추구하는 저질 몸뚱아리가 되어 있어서요. 카오산 로드와 접근성이 가장 좋으면서도 가격대가 무난한 곳, 그리고 3인 숙박이 무리없이 가능한 곳이 있을까 찾던 중에 눈에 띄었던 곳이 댕덤 호텔(Dang Derm Hotel)이라는 곳입니다. 3인룸 세금 포함, 조식 포함해서 인당 2만원꼴 정도 되더라고요. 카오산 메인 로드입니다. 이곳에서 댕덤 호텔을 찾기는 정말 쉽습니다. 노란색 벽에 초록색 발코니 센스로 몹시 눈에 잘 띕니다. 메인 로비는 건물 2층에 있습니다. 건물 2층에는 여행사, 옷가게
하와이 신혼여행기 ( 1. 여행 준비 이 것 저 것! )
다녀온지 조금 지난 신혼여행이지만 예전 기억도 다시 한번 떠올려볼 겸 신혼 여행기를 올려봅니다. ^^ 관련된 내용들을 함께 적을 생각이니혹시 필요하신 분들은 많이 참고해주세요~ ^^ 그럼 재밌게 봐주세요~~~ ㅎㅎ 하와이 신혼여행기 (1. 여행 준비 이 것 저 것! ) 1. 항공권 예약 하와이로 가시는 대부분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JAL, ANA, 하와이안항공, 델타, 유나이티드를 이용하십니다. 그 중에서도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을 많이 이용하시는데 확실히 국적기인만큼편하긴하지만 일찍 구매하지 않으면 가격이 좀 쎈 편입니다. 저는 하와이안항공을 이용했는데 제일 큰 이유는 인천, 호놀룰루 국제선 이용 시 하와이 주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