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Posts
1259 posts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 남대문 COURTYARD Marriott Seoul Namdaemun 메리어트 남대문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 남대문 COURTYARD Marriott Seoul Namdaemun 5월말에 오픈한 새 호텔 건물도 삐까뻔쩍!_ !오픈초기라직원분들도 굉장히 친절하시더라구요 로비는 2층이예요엘레베이터 슝슝 룸에서 보면 이렇게 객실 문과 복도가 훤히 다 보여요 재미있어요 ㅎㅎ 복도 15600원 추가로내고 고층룸으로 올렸습니다 아늑하당 :-)들어가자마자부터 새냄새가 폴폴새집냄새 ~_ ~아이좋아 새냄새!ㅋㅋ숙박은 조식포함 20만원정도에 예약했어요 룸키카드키 두개 주심 로브 두개 걸려있고 슬리퍼도 있구요 금고다리미 다리미판 들어가자마자 옐로그린컬러의 에그체어가 반겨줘요 ^ ^ 전기주전자와 텔레비전 욕실은 저렇게 투명해서
![[16년 5월 미국 여행기]뉴욕 어퍼 웨스트 사이드의 저렴한 호텔, 엠파이어 호텔(Empire Hotel)[12]](https://img.zoomtrend.com/2016/06/19/a0016483_5766c8bb3efe3.jpg)
[16년 5월 미국 여행기]뉴욕 어퍼 웨스트 사이드의 저렴한 호텔, 엠파이어 호텔(Empire Hotel)[12]
1일차 : 인천-달라스 2일차 : 달라스 - 워싱턴DC 3일차 : 워싱턴 DC - 뉴욕 4일차 : 뉴욕 5일차 : 뉴욕 - 버팔로 - 나이아가라- 버팔로-뉴욕 6일차 : 뉴욕 7일차 : 뉴욕 8일차 : 뉴욕 - 나리타-인천 뉴욕에 있는 동안 묵은 어퍼 웨스트 사이드의 엠파이어 호텔(Empire Hotel)입니다. 제목에는 저렴하다고 했지만 1박 평균 25만원...뉴욕은 숙박비가 진짜 비싸더라구요. 미드 가십걸에 나온 호텔로도 유명하다고 하는데...안봐서 모르겟네요 ^-')/ 분위기있는 로비, 여기 루프탑바도 유명하다고 하는데 가보진 못했습니다 일본 비지니스호텔을 연상시키는 작은방,이정도에 25만원이란 말이지...(오열)

나고야 이코노(에코노) 나고야 사카에호텔 예약
원래 호텔은 아고다를 주로 이용하는데 갑자기 호텔스컴바인이 생각나서 모바일로 검색해보았다. 근데 우연히 스마트특가상품 ! 잔여 1객실 남은것 예약을 했다. 생각보다 호텔스컴바인은 편했다. 로그인 안해도 되고 정말 2분만에 뚝딱 ! 결제를 호텔에서 하는 후결제라서 그런가..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아고다보다 나은것같다. 가격비교는 안했지만.. 2박에 조식포함 , 사카에역 티비탑 바로 앞이라는 위치 에 2박 12-13만원 정도면 나름 만족한다.ㅎㅎㅎㅎㅎ 후기 찾아보니 침구류가 좀 거시기 하지만 그래도 만족만족 !

2016.5.16.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4) 역 앞에서 30초. 토야마 지방 철도 호텔(富山地鉄ホテル)
(4) 역 앞에서 30초. 토야마 지방 철도 호텔(富山地鉄ホテル) . . . . . . 타카야마 본선의 종착역인 '토야마(富山)' 역.나고야에서도 특급열차로 네 시간 떨어진, 대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곳. 처음 발을 내딛는 미지(?)의 장소. 열차에서 내려 열차를 찍는 K君을 찍는 189君을 찍는 나(...) 최근 호쿠리쿠 신칸센(北陸新幹線 ) 개통으로 도쿄에서의 접근성이 좋아진 곳.여튼 작년, 신칸센 개통과 함께 이제는 신칸센도 서는 큰 규모의 역으로 재탄생한 토야마 역.호쿠리쿠 신칸센은 현재는 도쿄에서 출발하여 카나자와 역까지만 개통하였지만추후 연장되어 칸사이 지방의 대도시로도 연결이 되어 도카이도 신칸센과 함께 칸토와 칸사이를 잇는 철도가 될 예정인데,그 최종 목적지가 신오사카가 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