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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부활 15회 줄거리 15화 16회 예고 SBS 금토드라마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15화+16회 예고 매튜를 막아서는 과정에서 심각한 부상을 입게 된 양진모. 그는 자신의 심장을 고명지에게 주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곤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의 심장을 이식받은 고명지는 의식을 되찾는데 성공했지만, 양진모가 죽었다는 소식을 접하곤 깊은 슬픔에 빠졌죠. 한편 정체가 드러나면서 황찬성에 의해 목숨을 잃을 위기에 놓였던 한모네. 위기의 상황에서 그녀를 구해준 건 다름 아닌 기탁이었습니다. 결국 황찬성은 기탁에 의해서 허무한 죽음을 맞이했는데요. 이제 결말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어떤 이야기가 전개되었을지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15회 줄거리와 16회 예고를 함께 살펴.......

7인의 부활 15회::양진모 부활, 원하는 결말=김순옥 작가님의 현실 징악
민도혁(이준)은 '양진모(윤종훈) 살인범 누명'을 기꺼이 쓴다. 그러면서 무슨 계획이 있는 것 처럼 행동했다. 그래서 "7인의 부활 15회"를 기대했는데... 15회에서 드러난 민도혁(이준)의 계획은 결국 '양진모의 부활'이었고, 양진모(윤종훈)는 진짜로 부활했다. 하지만 '양진모의 부활'은 어이없었다. 죽은 척 하기 전에 고명지(조윤희)에게 심장까지 기증해서 고명지(조윤희)를 살린 것 처럼 묘사됐는데, 양진모가 부활하는 바람에 고명지가 기증 받은 심장은 대체 누구의 것인지 궁금하다. 양진모의 심장은 절대 아닌 것 같은 게, 양진모가 심장을 기증했으면 '양진모의 부활'은 불가능했.......

7인의 부활 14회::황찬성=사망, 병원 환자=방다미? 이휘소?
16회가 마지막회라서 속 시원하게 해결이 되는게 하나 정도는 있지 않을까?,했던 "7인의 부활 14회". 하지만 "7인의 부활 14회"는 그냥 그랬다. 특히 기대를 했던 민도혁(이준)은 양진모(윤종훈)의 살인범 누명을 쓰고 체포되고 끝. 그리고... - 강기탁(윤태영)도 양진모(윤종훈)의 살인과 엮여 있다는 혐의로 출국 금지령이 떨어진다. - 심미영(심이영)의 회사도 압수 수색을 받는다. - 양진모에게 심장 이식을 받고 깨어난 고명지(조윤희)는 자신에게 총을 쏜 사람이 매튜리(엄기준)라고 신고를 하지만, 매튜리에게 매수된 세상은 고명지(조윤희)의 말에 귀 기울지 않는다. 강기주 검사라는 사람이 고명지를 도와주긴 할 것.......

7인의 부활 13회::방칠성 회장=개죽음 확정, 개연성 있는 결말?, 양진모=행복한 죽음
방다미(정라엘)가 '방현우(김정하)의 딸'이 아니라 '강기탁(윤태영)의 딸'로 판명 나서 궁금했던 건 강기탁(윤태영)이 방칠성 회장(이덕화)의 숨겨진 아들인지 아닌지 여부. 이게 궁금한 이유는 강기탁이 방칠성 회장(이덕화)과 피 한 방울 안 섞인 남남이라면, 방칠성 회장은 피 한 방울 안 섞인 방다미(정라엘)를 자신의 친손녀라고 잘못 알고 비참하게 죽었기 때문=개죽음을 당했기 때문. "7인의 부활 13회"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방칠성 회장과 강기탁은 그냥 남남이고, 결국 방칠성 회장은 피 한 방울 안 섞인 방다미를 챙기다가 개죽음 당한 게 됐다. 그래서 문득, 김순옥 작가님이 일부러 개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