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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당신도 할 수 있다? DIY 폴딩 데스크 PC
유튜브는 재미있는 영상도 많지만, 아이디어와 교육 콘텐츠가 넘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찾은 건 DIY 저소음 폴딩 데스크 PC. 사실 이걸 따라 만들기엔... 한국에선 몇몇 분만 하실 듯 하지만, 대형 접이식 책상을 만들어서 컴퓨터 케이스로 사용하는 아이디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채널 성격이 DIY 전문 채널인 만큼, 참 잘만들었죠? 케이스 크기가 무지막지하게 크니, 저소음, 저발열로 만들 수 있고, 가구라고 여기니 벽에 붙여놔도 깔끔해 보이는 게 장점. 사실 이사만 안가면 이상적인(...) 컴퓨터 중 하나라고 해도 좋을 듯 합니다. 아이들이 있어도 안전할 듯 하고요. 그나저나, 이 정도면 왠지 마개조에 가깝다는 느낌이... 사실 따라하기 좋은 건 위와 같은 데
외장 ODD의 정석 LG GP60NB50
최근 ODD 제품들은 PC또는 노트북에서 모습이 많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PC에서는 대부분이 5.25 베이를 지원하지 않는 케이스가 출시되거나 USB를 이용한 매체들이 이용되어지고 있고 노트북의 경우에는 멀티 부스트를 이용한 기능이 먼저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급하게 CD롬이 필요하거나 DVD 제품을 사용하여야 할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LG의 ODD 기술은 DVD가 보급될 시점부터 저렴하면서도 안정성 및 내구성이 우수한 제품으로 인식되어졌습니다. LG SLIM PORTABLE DVD WRITER 제품인 GP60NB50 제품을 리뷰해볼까 합니다. 패키지 제품 정면에서는 제품의 간단한 특징들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맥 또는 윈도우
가성비 높은 외장 ODD LG전자 Slim Portable DVD Writer GP50NB40
대략 10년전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PC에는 내장형 ODD가 장착되어 있었고 드라이버를 비롯해 상당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CD나 DVD를 통해 사용하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내장형 ODD는 기본적으로 PC에 딸려오는 기기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대용량 외장하드와 함께 대용량 USB 메모리가 일상화되면서 내장형 ODD의 쓰임새가 팍 줄어든 모양새입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울트라슬림 노트북부터 시작해서 일반 가정용 PC도 작고 앙증맞은 디자인을 자랑하는 케이스를 사용하게되다보면 가장먼저 퇴출되는 기기가 바로 ODD입니다. 게다가 요즘은 조립PC를 사더라도 내장 HDD에 OS파티션을 따로 설치해 OS를 다시 인스톨하는 경우에도 ODD가 필요없어지다보니 더욱더 설 자리를 잃어가는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