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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영화 청설 4주차 무대인사 홍경 노윤서 참석자 상영 지점 정보 부산 대구 지방 김민주 출연진 제외
대만 청춘 로맨스 영화를 리메이크한 한국 힐링 영화 의 누적 관객 수가 약 60만 명을 돌파하였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지난번 포스팅 때 의 손익분기점에 대해 글을 적었는데, 개인적 아니 대부분이 120만 명이라는 손익이 상당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긴 한데 일단은 머 그렇다고 하니... 손익 넘기기가 상당히 어려울듯합니다 ㅠㅠ 오늘은 2주 전에 올린 2주 차, 3주 차 무대인사 일정에 이어 4주 차 무대인사에 대한 정보 글입니다. 한국 멜로 영화 4주 차 무대인사 정보 한국 멜로 영화 의 4주 차 무대인사는 11월 30일 토요일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 CGV 여의도, C.......

<청설> - 손짓으로 장식한 풍경
★★★ 조선호 감독과 홍경, 노윤서, 김민주(아이즈원), 정용주, 현봉식, 정혜영이 이름을 올린 입니다. 동명의 2009년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된 뒤 지난 11월 6일 정식 개봉되었습니다. 알려진 손익분기점은 120만 명이나, 개봉 열흘 동안 관객수 35만 명을 기록하며 요원한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학 생활은 끝났지만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어 고민하던 용준. 엄마의 등쌀에 떠밀려 억지로 도시락 배달 알바를 간 용준은 완벽한 이상형 여름과 마주칩니다. 여름에게 첫눈에 반한 용준은 서툴지만 솔직하게 다가가고, 여름의 동생 가을은 용준.......

<청설> - 내가 하고 싶은 것, 너를 듣고 싶은 것
(2024/11/08 : CGV 송파) 아마 대만산 원작을 아끼는 이라면 시대와 국가의 초점만 살짝 조정한 '조선호' 감독의 이 리메이크에도 선뜻 마음을 내줄 수 있게 될 거라 봅니다. 모두가 선한 이들 뿐이기에 상대의 공간에 불쑥 손을 집어넣기보다는 그저 지근거리에 다가가 함께 서서히 물드는 방식을 취하려 드는 원작 특유의 세계관을 이번 역시도 온존하고 있었으니 그도 그럴 수밖에 없지요. (어쩌면 대만산을 좋아했던 이들을 모두 만족시킬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의미 전달이 적확히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한국산 역시 이라는 동일한 타이틀을 재사용할 수 있.......

영화 청설 2주차 3주차 무대인사 정보 홍경 노윤서 조선호 참석자 상영일정 대구 부산 지방 제외 김민주 불참
대만 청춘 로맨스 영화를 한국 버전으로 리메이크 한 조선호 감독과 홍경, 노윤서, 그리고 김민주 배우들의 영화 이 어제 자로 영화 진흥 위원회 공식 집계 약 10만 명의 누적 관객 수를 돌파하였습니다. 한국 영화 의 제작비가 정확히 공개되지 않아서 의 손익 분기점은 확실히 알 수는 없으나 그래도 최소 100만 명 정도는 돼야 손익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래도 장기 레이스를 고대해 봐야겠네요. 한국 로맨스 영화 2주 차 무대인사 정보 한국 영화 의 2주 차 무대인사로는 11월 16일 토요일에 메가박스 수원 스타필드, 메가박스 수원 AK 플라자, 롯데 시네마 수원, 롯데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