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인즈게이트

포스트: 124|아이템:슈타인즈게이트(120)
Tags

Posts

124 posts
[극장판 금서목록]엔듀미온의 날개 팜플렛 소개

[극장판 금서목록]엔듀미온의 날개 팜플렛 소개

인생이 RPG! OPEN DEAL!!!!|2013년 4월 13일

이제 얼마 안 있으면 극장판 슈타인즈 게이트가 개봉하는 군요. 그래서 슈타인즈 게이트 리뷰를 해 보기에 앞서 저번에 본 극장판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엔듀미온의 날개-를 리뷰해 봐야 겠다 생각하고 포스팅을 해 봅니다. 자주 애용하던 신주쿠 발트나인에서는 개봉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길을 찾아 카도카와 시네마로 갔습니다. 다행히 길은 어렵지 않아서 금방 찾았네요. 여전히 자비없는 표값 1800엔 입니다.ㅠㅠ 발트나인과는 달리 영화관이 좁습니다.(라기 보다는 발트나인이 큰거겠지만...) 3층인가가 영화관련 굿즈를 파는 곳이고 그 위층들에 영화관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게 개봉 다음날에 찍은 것인데 사람 엄청나게 많더군요. 거의 99%가 금서목록 보러 온 오덕친구들이지요.ㅎㄷㄷ 영화는 정말 재미있게

[2ch]애니메이션의 제목을 좀 더 알기 쉽게 만드는 스레

[2ch]애니메이션의 제목을 좀 더 알기 쉽게 만드는 스레

올릴거 없을땐 VIP이나 번역 ㅇㅇ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8:42:02.78 ID:49g1pPPR0최근의 애니는 제목이 너무 추상적이거나 내용과 따로 놀아서 괘씸하다우선 첫빠로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 「그날 죽은 멘마의 소원을 우리는 모른다」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8:42:41.10 ID:jluSGirr0케이온!↓ 경음악부!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8:43:19.56 ID:49g1pPPR0이것은 좀비입니까? ↓ 나는 좀비입니다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8:49:15

Robotics;Notes 19화... 캐릭터 한명때문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

Robotics;Notes 19화... 캐릭터 한명때문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

지조자의 잿빛낙원|2013년 3월 11일

중반부를 넘어가면서...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의 전개를 보여주고 있는 Robotics;Notes(로보틱스 노츠)죠. 아무튼... 방금전에 19화를 감상했는데 캐릭터 한명때문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 그 캐릭터는 바로... 간츠쿠 개발을 돕고 있었던 JAXA 직원인 텐노지 나에였죠. 19화에서... 특수부대원 2명을 맨손으로 쓰러뜨리는 장면을 보고 경악을 해서 검색을 해봤는데 대략 정신이 멍해졌습니다 (...) 왜나하면... 바로... 미스터 브라운 딸이더군요 (...) 슈타인즈 게이트 등장인물 중 한명이 로보틱스 노츠에 등장한다는 이야기는 듣긴 했지만 설마... 텐노지 나에였을줄은 몰랐습니다;; 이름

슈타인즈 게이트 - 운명은 바꿀 수 있는가??

슈타인즈 게이트 - 운명은 바꿀 수 있는가??

수륙챙이|2013년 2월 18일

2011년 최고의 작품 중 하나였던 슈타인즈 게이트..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와 함께 2011년을 장식한 대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만..처음에는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건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만..이번 주말에 시간을 내서 BD로 1편부터 25편까지 정주행을 해봤습니다.. 2011년 초에는 이제 막 입사한지라 적응하기 바쁘고 정신도 없고 해서..제대로 시간내서 보지 못했는데,다시 한 번 보니..왜 사람들이 몰입력 최고에 대작이라고 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원작은..미연시..라고 하기에는 조금 그렇지만..보통 미연시를 기반으로 한 애니매이션들이,단순히 하렘물이나 판치라물, 별 내용없이 흘러가는 미연시 광고인 경우가 많은데..(정말 재밌게 했던 FA 조차고 애니는 완전 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