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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5에서 파닥 파닥 거리는 일기 - 2013.06.10.
[ 파닥 파닥 ] No 1. : 왠일로 원딜 잡고 이상한 하드캐리.. 1픽이라 그냥 저냥 감 잡히는대로 미포를 픽하고 대충 라인전 돌입. 어째서인지 상대 배인이 cs 먹으러 오는걸 w 키고 패다보니 베인 딜 교환도 안하고 빠지다가 반피 이하. 그래서 계속 패다가 타워 뒤로 쳐박힌걸 레오나한테 q 써서 '한발에 두놈' Fire!..(쿨럭) 그 이후로 상대 봇을 말 그대로 지워버리고 그냥 저냥 한타하다보니.. 이블린이 궁 써서 달려드는데도 w평q평평r => 트리플킬. 미포가 일방적으로 패면 가장 깡패입니다. =_ (랄까 역시 실론즈 아니랄까봐 베인 수준이 참..) 막나가는 딜량 No 2. : 간만에 그냥저냥 럭스 잡았더니.. 그냥 저냥 3픽으로 간만에 미드 럭스 잡고..
![[강진] 염걸 장군 임진왜란 전적지 재현](https://img.zoomtrend.com/2012/09/20/c0014543_5055d4ee3265d.jpg)
[강진] 염걸 장군 임진왜란 전적지 재현
강진군 대구면 미포의 상구대미이며, 염걸(1545~1597)장군이 임진왜란 때 300여 명의 의병을 일으켜 왜적과 싸운 전적지이다. 염걸 장군의 자는 국충, 호는 퇴은당으로 어려서부터 남다른 효행과 뛰어난 학문으로 유명하였다. 기마와 궁술이 출중하였던 그는 1592년(선조 25년) 임진왜란 때 조선에 쳐들어오는 왜적을 두 아우 서와 경, 외아들 홍립과 함께 구십포(구강포)와 정수사 싸움에서 섬멸하였다. 특히 염걸 장군은 해안선을 따라 수백 개의 허수아비를 설치하여 조선 측의 병사가 훨씬 많아 보이기 하는 전술과, 곳곳에 대나무 깔개를 설치하여 왜적이 쏜 화살을 다시 뽑아 사용하는 전술을 사용하여 적의 공격을 슬기롭게 막아냈다. 또한 염걸 장군은 왜적에게 후퇴하는 척 위장전술을 펼쳐

5월 20일 오랜만에 자전거 라이딩
오래만에 용호동 - 기장/죽변 라이딩 광안대교 진입로 아래 광안리 / 만남의 광장 해운대 넘어가는 수영2호교 선착장과 센텀시티 수영만 요트경기장 나도 저런거 타고 싶다 수영만 요트경기장 수영만 요트경기장 동백섬 입구 파라다이스 호텔 해운대 / 미포 해운대 달맞이 고개 / 언덕위의 집 내가 태어나서 처음 피자먹은 곳 라이더들의 성지 / 달맞이 고개 무슨 벼룩시장 같은 행사하던데 해운대 / 청사포 송정 / 선착장 송정 / 선착장 옆 다리 아래 복어 많다 멸치 말리는 할머니 / 여기 어디더라 일단은 기장까지 왔음 기장 / 대변항 기장 / 대변항 기장 / 대변항 기장 / 해안가 양식장 기장 / 해안가 양식장 - 파노라마 기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