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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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는 첫걸음과 타마코 마켓의 차이점

꽃이 피는 첫걸음과 타마코 마켓의 차이점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3월 12일

꽃이 피는 첫걸음과 타마코 마켓은 이전에도 몇 번쯤 블로그를 통해 이런저런 개인적인 감상을 말씀드린 작품입니다. 2013년 1분기에 시작하여 현재 방송중인 타마코 마켓의 경우 아직 완결된 것이 아니라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만, 적어도 현 시점에서 위 두 작품을 아주 큰 카테고리로 분류하면 '학생들의(특히 일본 애니메이션식 미소녀를 앞세운) 일상물' 이라는 장르로 분류하는 데 거의 대부분의 감상하신 분들께서 동의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꾸려가는 일상의 이야기라고 해도 세부적으로 들어가보면 감상자의 해석은 다를 수 있기도 하며 본 포스팅에선 순전히 개인적인 관점에서 조금 묘하게 차이점을 생각해 본 이야기를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차이점, 차이점...아, 그래. 꽃이 피는 첫걸음은

[꽃이 피는 첫걸음] TV판 BD박스 발매 예정 외

無錢生苦 有錢生樂|2012년 12월 30일

[꽃이 피는 첫걸음] 극장판 공개를 기념하여 TV판 전편 BD박스 발매가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정식 명칭은 'TV시리즈 꽃이 피는 첫걸음 Blu-ray "킷스이소의 추억" Box' BD 9장 사양, 2013년 3월 20일 발매, 5월 31일까지 기간 한정생산이며 가격은 정가 3만 6750엔(세포함). 디스크는 모두 이전에 각권 개별로 발매되었던 '꽃이 피는 첫걸음' 1~9권의 그것과 동일합니다. 다만 매 권마다 포함되었던 64p 북클릿 1~9권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아울러 개별판이 1~3권/4~6권/7~9권용 수납 박스 북클릿 전용 박스로 총 4개의 박스를 제공했던 것과 달리 이 상품은 1~9권 전권 수납용 박스 한 개만을 줍니다. 개별판 각권의 정가가 8190엔(1~8권까지), 661

[꽃이 피는 첫걸음 Home Sweet Home]은 극장판

無錢生苦 有錢生樂|2012년 5월 21일

5월 22일에 발매되는, 월간 간간JOKER 연재만화 [꽃이 피는 첫걸음] 코믹스판 단행본 4권의 띠지에 따르면 올해 나오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는 동 작품의 새로운 영상물인 [꽃이 피는 첫걸음 Home Sweet Home]은 극장판이라고 합니다. 제작 스태프는 기방영 된 TV판과 동일하게 안도 감독 & P.A.Works 제작이며 메인 각본 역시 오카다 마리 씨입니다. 다만 자세한 시나리오나 공개일정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일부에선 서비스 씬 같은 것도 기대하는 모양이지만 TV판에도 거의 없다시피 했던 걸 극장판 러닝타임에서 일부러 넣는 건 의미없을 것 같고(웃음;)...극장판의 시나리오가 어떤 이야기이든, TV판에서 보여주었던 느긋하고 강요하지 않는 스토리 텔링과 살아가는 도중 한

꽃이 피는 이로하(첫걸음)

꽃이 피는 이로하(첫걸음)

제목: 꽃이 피는 이로하(첫걸음)(2011년 作) 총화수: 25분 X 26화 제작: P.A. Works 필자에게 꼭 일본 여관(료칸)에 가고 싶게 만든 애니메이션. 나츠메 우인장과 마찬가지로 마음 편하게 볼 수 있는 치유계 애니메이션에 가깝다. 각각의 사정으로 인해 료칸에서 일하게 종업원들간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이다. 은근 몰입도가 높지만 다음 편이 막 막 기다려질 정도의 몰입도는 아닌 것 같다. 편하게 자기 전에 한 편씩 보다보면 조금 늦게 잘 정도. 그림체도 깔끔하고 여자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지만 하렘물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하렘물을 싫어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볼 수 있었다. 몇몇 캐릭터들의 로맨스도 볼만한 애니메이션이다. 다음 주에 료칸 여행이 확정된 이상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 애니메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