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패드

포스트: 107|아이템:게임패(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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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패드들 참신하네요

CL의 오락실|2013년 2월 16일

엑박 패드 커스텀 제작 회사인 것 같은데 VenomGrips 라는 곳입니다 자신의 그립에 맞는 패드의 스타일을 짜주는 곳 같습니다. 왠지 조이스틱을 만진 세월이 길어서 그런지 요즘은 이런 패드류에 꽂히곤 합니다. 테스트팀의 DOA 연습하는걸 보다보면 자신의 손에 맞는 패드가 얼마나 중요한가도 알 수 있구요. PS VITA판의 DOA가 나오면 그거에 맞춰 비슷한 패드로 전환도 생각해보고 있지만 글쎄요 음~ 사이트도 보고 있는데 재미있는 구석도 많고 스폰서쉽과 이벤트 행사 지원도 해주고 있는 것 같네요. 새턴 패드 스타일로 제작하는 그런건 안되려나? ... 안될건 없어보이는데. 우선 문의부터 해야 가능한 일이겠지요. 출저 : http://www.venomgrips.com/

클로저스 패드 플레이 영상

Indigo Blue|2013년 2월 1일

근데 온라인 액션게임의 패드대응은 사실 게임 내에서 대응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엑스패더나 조이투키처럼 패드 입력을 키보드에 대응시켜주는 서드파티 프로그램도 은근히 많으니까) 게임이 계속 업데이트가 되고 사용하는 기술이 많아지고 사용하는 버튼이 많아지면 패드 플레이가 사실상 제약된다는데 있다. 마영전이 그랬지; 블소는 사용 버튼 수를 제한시키고 버튼에 할당된 기술이 자동으로 변화하는 시스템으로 이걸 해결했는데 MMORPG가 아닌 클로저스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옷! Mad Catz에서 나온 MLG Pro Circuit Controller

옷! Mad Catz에서 나온 MLG Pro Circuit Controller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7월 15일

이게 조금 이상한 부분이기는 한데 게임용 패드 하나에 부여된 가치관에 대한 생각을 달리 해보게 됩니다.20세기 때만 해도 게임기 컨트롤러, 조이패드, 그리고 아케이드 스틱에 대한 이런저런 이해와 접근이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선배 중에 조금 심취한 분이 계셔서 자작스틱이나 프로사양 제품에 대한 접근하는 것을 보면서 이런저런 취미적인 이해를 가졌던 적이 있지만 설마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겠는가? 하는 생각을 했었더랍니다. 보통 게임기 하나 구입해서 동봉포함되는 조이패드 1개와 격투게임이나 특수 게임 목적용으로 구입을 하게되는 아날로그 스틱 1개 정도면 큰일없이 지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그런데 조금 게임에 열중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알 수 있듯이 애정을 가지고 사용하다보면 틀림없이 어딘가가 삐끗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