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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행 포천 가볼만한곳 산정호수 다녀왔어요
오늘은 오랜만에 경기도 여행 하고 돌아왔네요 살면서 한 번도 포천 가볼만한곳 찾아간 적이 없는 것 같아서 방문해 보기로 하고 출발했어요 포천이라고 하면 막걸리만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포천 이동식 갈비도 있었고 오뚜기부대도 이 지역에 있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네요 차를 타고 가다 보니 군부대가 정말 많긴 하네라고 느끼기도 했어요포천 산정호수 도착 후 슬슬 걸으며 산책을 시작했습니다 산정호수 입구는 양쪽으로 나뉘어 있는데 저는 아래쪽 주차장에서 위로 올라가는 길로 가게 되었답니다 호수 물이 떨어지는 곳에 이런 큰 폭포도 있었어요많은 양의 물이 쏟아지고 있는 폭포였답니다벚꽃인가요? 복숭아꽃인가요? 핑크.......
산정호수 나들이 - 허브와 야생화 마을, 금강산 한식뷔페
이 추운 겨울, 산정호수 근방 짧은 나들이를 다녀왔다. 바로 앞이 산정호수다. 1만5천원하는 조식뷔페는 주말만. 사람이 없어 고요하고 한가한 분위기였다. 얌전한 건물 외관에 빨간색을 포인트로 한 내부와 실내가 깔끔하고 예쁘다. 낡은 티가 나지 않아 찾아보니 90년대 중반 오픈했는데 2013년 리뉴얼했다고 나온다.‘안시’란 말이 도대체 무엇인지 보았는데 홈페이지에도 나와 있지 않아 영문 Annecy를 찾아보니, 이런. 호수로 유명한 프랑스 지방이란다. 흠, 뜬금없기는. - 산정호수 산책 산정호수 자체도 큰 호수인데다 바위산과 소나무와 각종 나무가 무성한 산으로 둘러져 있어 풍광이 참 좋다. 호수를 빙 둘러 걷는 1시간 살짝 넘는 정도의 산책길도 운치 있

산정호수
2012 10 27 산정호수 가을이 깊어가는 터라.. 왠지 단풍한번 보지 못하고 이 가을을 보내는 것은 죄악인듯한 느낌이 들어 무작정 차를 끌고 그간 한번 가보고자 했던 산정호수로 목적리를 잡았다.. 하지만... 그날따라 가을비가 추적추적하게 내리고.. 목적지에 도착하니.. 추적 추적은 어느새 한바탕 퍼붓고난후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었다. 여기 까지 왔으니 그냥가면 억울하리라!! 결국은 한바퀴 다 둘러보고 가리라!! 뭐 사실은 어안어댑터의 사용기도 써볼겸 해서 였었지만.. 말이다. 가을 비를 잔뜩 머믐고 있는 구름이 스산하기도 하지만 사람도 별로 없고 가을비의 정취를 느끼기엔 충분하였다. 이미 비바람으로 대부분의 낙엽들이 떨어져 버렸지만..

산정호수, 허브 아일랜드.
대격변의 물길에 덧없이 휩쓸리는 와중에...오래비도 인생의 대격변에 휩쓸리게 되어, 해외 근무를 나가게 된 관계로 가족들이 시간을 가지고 제반 문제를 의논할 겸 근처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타겟팅한 곳은 오래비의 사원 복지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한화리조트 산정호수 안시. 산정호수 산정호수 하는데 얼마나 좋길래 평판이 자자한가!!! 넵, 좋았습니다. 깝ㄴㄴ 닝겐두랏...!!! 아, 그치만 호숫가 둘레길에 위락 시설이 잔뜩인 점은 조금... 납득하기 힘들었습니다. 허브 마을?이라든지, 아이들을 위한 유원지라든지, 얼음이 녹아서 슬슬 파장하는 분위기이지만 빙어낚시를 위한 시설 등등... 그리고 다소 미묘하게도 산정호수에서는 궁예를 트레이드 마크로 밀고 있는 듯하였습니다(....) 궁예가 왕건에게 왕위를 빼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