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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posts이번 일그오 이벤트의 신규 서번트
히미코 CV : 타무라 유카리 (이글루스에 누군가 좋아할 듯... 빔 같은 것도 쏴대는데 디X인 X스X?!) 공격 중에 사이코 크러셔가 있음 문제는 보구연출에 얼굴 클로즈업 포함 그 외에도 사이토 하지메와 (사이토씨 부르자고 오키타가 노래하더니만....)노부카츠 추가 노부카츠는 1성 주제에 공격 모션이 화려한 편 근데 다 놋부들과 지 누나한테 공격을 맡긴다. 그리고 이놈도 예상대로 오톡이다.
블리자드는 이런 생각 없나?
스타크래프트 고스트라는 구상도 해 봤다면 스타크래프트 마린이라는 것도 생각해 봐도 되지 않았을까? 딱 떼로 달려드는 저글링 무리와 수백발 들어있던 탄창이 빌 때까지 싸운다는 거 삘이 오잖아? 아니면 방어막을 둘러친 고도로 발전한 외계인들과 싸운다든가 여기에 각종 탈것들을 타고 싸운다는 설정도 나오면 대박이겠다. 토르 타고 미사일과 충격 포 퍼부으며 울트라리스크가 그 폭연 속에 서서히 주저앉는 모습을 지켜본다든가 화염차 포탑에 타서 불지른다든가.... 블리자드는 왜 이런 발상에 관심이 없지?
여러분! 이게 국산 게임의 몬스터 디자인입니다!!
식혼도 컨셉아트집 나오면 반드시 사고 싶네요. 이런 쪽에서 손뗀지도 오래인데 다시 손 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건 이번이 두번째랄까 그렇습니다. (첫번째는 블러드본) 국내에 이런 역량있는 디자이너들이 아직 남아있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특이한 건 국산 게임인데 요괴들이 일본쪽 계열이라는 점.... 수출목표인가? 탄막슈팅이라 는 장르도 보니 역시 일본쪽 시장을 겨냥했을지도요. 요새 2가 나올 예정이라는데 그건 메트로바니아랍니다. 거기선 악마성인지 뱀파이어 헌터 도 나온다는데 아예 그럼 동서양 요괴들 다 나와서 눈요기하는 겁니까?
근래 배우는 것
사실 ANSYS 자체는 비싸고 워낙 툴이 많아 그렇지 사용 자체가 그리 어려운 툴은 아닙 니다. 힘 받는 부분들을 토대로 그대로 자동 분석해 결과물을 내놓으면 끝이예요. 그것도 물론 시뮬레이션으로 재검토하고 금속 3D 프린터 (업계에서는 AM으로 통함)로 출 력하거나 NC로 깎는 부분이 남기는 합니다. 그래서 부품 하나 개발하는데 한달 이상이 소요되곤 합니다. 이것조차도 이런 최적화 설계 소프트웨어 나오기 전까지는 더 오래 걸린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제도판과 종이만 들고 별의별 걸 다 설계한 과거의 엔지니어들이 대단한 것입 니다. (바람불다 보면 이런 엔지니어들이 뭘 하는지 자세히 알 수 있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