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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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라이브 페이팔 되는 카드 도착 -3-
구글월렛 결제는 뚤려있는데 페이팔은 안되던 카드를 대신할 카드가 도착. 두서없이 질렀습니다. 와이~ 1만코인 = 115달러 ㅡ3-;; 구글로 결제하면 136달러선이니까 20달러 세이브~ ㄷㄷㄷ;; 한번 더 지를까 하다 기존코인도 5천 가까이 있고해서 일단 한번만. 무과금계열 플레이할때야 시간벌충용 드링크나 가끔 샀으니까 구글도 체감상 별문제 없었지만 쥐어짜내는 레이스에 참여해버린 런너가 되버렸으니 ;ㅁ; 게임상에선 100만포인트까지만 찍고 줄리아 두장 완료한 뒤부턴 자연회복분으로만 달리는지라 자유낙하 중이네요. 후반기 시작할때쯤까지 랭킹은 1400~1500등선까지 내려갈 듯 합니다. 시간이 빠듯하다면 대략 200만포인트선으로 달려야 안전한 대비라고 셈하고 있습니다만 가장 서버가 쾌적한 시간대에 느긋히

밀리언 라이브 이벤트 중간현황
짤은 그리마스 오리지널에서 가장 귀엽다는 바바 코노미(24). 만약 푸치돌이 나온다면 우는소리는 '치랏- 치랏-' 이거나 '섹시- 섹시-' ...일거같네요. 작정하고 없는 돈을 짜내서 히비키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만 총탄보급이 조만간에 필요할 것 같습니다 으아아아아아. 초반에 일단 마지막 에리어 엔드리스까지 달려놓고, 보너스타임을 이용해 초코를 들이부어서 500위 이상권에서 놀고는 있습니다만... 이것도 내일 중간집계 끝나면 모래성처럼 무너지겠지요. 그나저나 난 왜 중간보상이 오늘인 줄 알았던건지 orz 하여튼 과금러 흉내 한번 내기 시작하니까, 원체 가난한 저로서는 돈에서 오는 압박.... 이랄까 이만큼 부어놓고 '만약에라도 못 따면' ....이라는 걱정이 앞서기 시작하니까 스트레스가 장난

밀리언라이브 초코와 드링크의 미묘한 효율 차이
생존신고입니다. 턱걸이식으로 달리는 중. 오늘 저녁쯔음되면 뚤리겠지만 여전히 1100등 보더의 끄트머리는 SR줄리아를 얻는 구간에 도달한 러너들이 아니네요. 이거 완전히 쉬어가는 분위기인데(..) 달리는 유저와 아닌 유저간의 이극화와 심화될지언정 일요일이 무려 두번이나 걸쳐 있기 때문에 이 분위기가 지속될리가 없죠. 아무리 765본가 우선시 유저들이 차하야이벤트에 폭사해버리고 댄싱계P들이 에밀리로 지갑이 털려버렸다 할지언정 없는 돈도 솟아나는게 이바닥인지라(......) ... 이벤트 초반 감상은 학원축제때와 대동소이. 하지만, 엔드리스에리어쪽의 체력소모를 10에서 15로 상향시킨 점이 차이라면 차이인 것 같습니다. a. 엔드리스에리어(체력15소모구간)의 영업, b. 드링크를 개당 50엔

밀리언라이브 히비키~
다시 한번 신데마스에서 히비키가 패션이고 유키호가 큐트였어야 된다고 생각에 찬동하는 1인 줄리아는 일단 지옥의 마라톤 완주, 100만사커pt를 모으면 두장입니다. 5592/5592로 사실 성능은 별로인데 허들이 상당히 높습니다. 초코는 한마디통신과 에리어완주를 통해서 달랑 5개뿐. 학원천국이벤트때 중간랭킹 2천등 이내에 입상만 했다면 도합 20개가넘는 베스트초코를 입수할 수 있었던 때랑 많이 달라졌습니다. 과금 유무가 현격히 상황을 가를 수 밖에 없는 셈인데 과금은 정말 눈치 싸움이라 상황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기 시작하면 달리는 인원이 정말 한정되는게 보통이죠. 그런데도 이런식으로 보상구조를 설정하면... 통수시전 확률 100%겠습니다만 현재까지는 100만사커pt가 어느정도의 과금으로 계산이 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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