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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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posts![[밀리언라이브]동원 다녀오니 왠 복각이..](https://img.zoomtrend.com/2013/09/28/b0052831_524592b0c6658.gif)
[밀리언라이브]동원 다녀오니 왠 복각이..
동원다녀와서 이틀을 까먹어서 이번 아이돌 해적 이벤트는 글렀군요. 뭐 어차피 보컬 보정 없으니 강제 패스지만. 바뀐 시스템도 영 감이 안오고... 그냥 아유무만 쭉 불러내서 족치면 되는건가(...) 아무튼 첫 한정가챠였던 어서오세요 프로듀서씨 가챠가 복각. 근데 지금 돌아가는 놀이공원 가챠랑 분리되서 따로 돌아가는 모양인데... 바자가 열렸는데 누가 확정도 없는 가챠를 긁으라니, 나오는 모든 카드가 스펙은 전력외고 류구 이오리도 꽤 풀려서 미키 밖에 믿을게 없는 가챤데... 그야말로 미키 팔아먹기의 극치...
[밀리마스] 이번 페스 보상 카드는 아미와 쥴리아
랭킹 보상 아미 포인트 합계 보상은 아유무 이번 페스는 라운지 페스네요. 캔디도 없고 해서 이번은 그냥 넘길 생각입니다.

밀리언라이브 한발 빠른 이벤트 감상 겸 결산
7월 긴급오디션과 9월 긴급오디션 변화에 의한 차이점이랄까요. 일단 바자로 인해 상위런너들은 드디어 덱평준화가 되어서 7월달처럼 연승을 유지못해서 피눈물 흘리는 유저는 일단 없어졌을 걸로 보입니다. 대부분의 1200등이내의 랭커는 스킬레벨과 상관없이 대부분 150~160k덱. 이로서 과거에 상대측이 생으로 25만을 찍어버려서 1.8배해도 노답이었던 (효율은 글쎄지만 2배까지 가능하니 어지간한 덱도) 지옥에선 대부분 해방되었습니다. 현재도 사기적인 스킬빨로 BP1으론 질 수 있는 상대들이긴한데 특정할 수 있는데다 지고 난뒤에 연승을 유지할 수 있는 구제수단이 있어서 일단 정말 억울한 심정으로 보더에서 탈락하는 상황은 없어졌겠지요. 그리고, BP2까진 시간대비 pt효율이 나쁘지도 않은 상황이라 그럭저럭

밀리언라이브 바자티켓9장이 필요하였기에
1500엔 11연가챠를 돌렸습니다. 바자에서 현시세 100~120(6월초카드) -> 현시세평균 130~150(7월초카드) -> 현시세평균 150~170(9월말가챠)으로 펑펑 올라가는 물물 교환 매물을 전부 발견했거든요. 사실 지금 바자는 상위보수 이오리의 영향으로 배틀캔디 급매물들은 그저 손만 쪽쪽 빨고 있었는데.. 이벤 끝나면 반등할께 뻔해서 건드리고 말았습니다. 이후 일어날 감가상각을 감안해도 드링크로 50 이상차익이라니 하악하악. 그리고 게임특성상 연상취향계열은 현실아이돌로 이상적인 연령대에 비해서 (경쟁할 인원이 적으니) 거래가격측면에서 수명이 깁니다(-3-....) 그리하여 뽑아보니 나온건 기본HR마츠리(HR), 빨간망토 히나타(HR), 유원지 미라이(R), 외 잡레어. 팔아먹기도 글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