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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라이브 한발 빠른 이벤트 감상 겸 결산
7월 긴급오디션과 9월 긴급오디션 변화에 의한 차이점이랄까요. 일단 바자로 인해 상위런너들은 드디어 덱평준화가 되어서 7월달처럼 연승을 유지못해서 피눈물 흘리는 유저는 일단 없어졌을 걸로 보입니다. 대부분의 1200등이내의 랭커는 스킬레벨과 상관없이 대부분 150~160k덱. 이로서 과거에 상대측이 생으로 25만을 찍어버려서 1.8배해도 노답이었던 (효율은 글쎄지만 2배까지 가능하니 어지간한 덱도) 지옥에선 대부분 해방되었습니다. 현재도 사기적인 스킬빨로 BP1으론 질 수 있는 상대들이긴한데 특정할 수 있는데다 지고 난뒤에 연승을 유지할 수 있는 구제수단이 있어서 일단 정말 억울한 심정으로 보더에서 탈락하는 상황은 없어졌겠지요. 그리고, BP2까진 시간대비 pt효율이 나쁘지도 않은 상황이라 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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