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라이브 한발 빠른 이벤트 감상 겸 결산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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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라이브 한발 빠른 이벤트 감상 겸 결산

밀리언라이브 한발 빠른 이벤트 감상 겸 결산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9월 24일

7월 긴급오디션과 9월 긴급오디션 변화에 의한 차이점이랄까요. 일단 바자로 인해 상위런너들은 드디어 덱평준화가 되어서 7월달처럼 연승을 유지못해서 피눈물 흘리는 유저는 일단 없어졌을 걸로 보입니다. 대부분의 1200등이내의 랭커는 스킬레벨과 상관없이 대부분 150~160k덱. 이로서 과거에 상대측이 생으로 25만을 찍어버려서 1.8배해도 노답이었던 (효율은 글쎄지만 2배까지 가능하니 어지간한 덱도) 지옥에선 대부분 해방되었습니다. 현재도 사기적인 스킬빨로 BP1으론 질 수 있는 상대들이긴한데 특정할 수 있는데다 지고 난뒤에 연승을 유지할 수 있는 구제수단이 있어서 일단 정말 억울한 심정으로 보더에서 탈락하는 상황은 없어졌겠지요. 그리고, BP2까진 시간대비 pt효율이 나쁘지도 않은 상황이라 그럭저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