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WBSC프리미어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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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12 이후 야구 세계 랭킹

프리미어 12 이후 야구 세계 랭킹

프리미어 12에서 대만이 우승하면서 2위까지 올라섰습니다. 반면 개조선은 6위로 떨어지면서 이젠 대만, 미국보다도 못하고 양학이나 할 줄 아는 변방의 소국으로 전락했죠. 아시아 넘버 2도 이젠 대만에게 내줄 위기...아니 이미 내줬다고 봐야겠죠. 2026 WBC와 아시안 게임에서 설욕을 하기 전까지는...

2024 WBSC 프리미어 12 결승에서 대만이 일본을 업셋합니다!

2024 WBSC 프리미어 12 결승에서 대만이 일본을 업셋합니다!

어차피 우승은 일본이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조별라운드, 슈퍼라운드 모두 일본이 대만 상대로 대승을 거두면서 전승우승을 목전에 두었는데, 하루만에 다시 붙는 결승전에서 대만이 원래 어제 등판이 예정된 린 위민을 오늘 쓰는 강수가 먹히고 5회초에 천제센의 3점 홈런과 린쟈정의 쐐기를 박는 솔로 홈런으로 4점을 뽑으면서 우승을 차지합니다. 일본 입장에선 국제대회 27연승이 마감한 것은 물론, 도쿄돔에서 대만 상대로 치욕적인 영봉패를 당하면서 WBC-올림픽처럼 프리미어12 전승우승은 실패로 끝났습니다. 대만이 일본을 잡아먹은 건 무려 32년만이라는군요. 물론 대만이 일본을 업셋한 건 이번이 역대급 이변이긴 한데, 돌이켜보면 이.......

굴욕적인 귀국

굴욕적인 귀국

2024 WBSC 프리미어 12 1라운드 광탈=타이베이 참사를 치르고 굴욕적인 귀국을 한 야구 대표팀 선수들에게는 수고했다고 말을 하고 싶지만 할 수가 없네요. 좋은 성적을 거두고오면 모를까, 경찰에 잡히는 것을 각오해서라도 계란 던지고싶을 심정입니다. 돌중일은 11년전 타이중 참사로 기록된 2013 WBC에 이어 프리미어 12에서도 1라운드 광탈이라는 기록을 달성했으며 대만이라는 땅은 야구 대표팀에게 저주받은 땅으로 남을 것입니다. 아직도 시대착오적인 시스템을 뜯어고치지않는한 앞으로도 계속 우물안 개구리로 남을 것입니다.

2024 WBSC 프리미어 12 조별리그 마지막날

2024 WBSC 프리미어 12 조별리그 마지막날

일본은 조 전승, 쿠바나 호주나 끝까지 빙신호구들이군요... (특히 쿠바는 최강야구랑 붙어도 질 정도로 동네북) 개조센은 대만이라도 잡았으면 조2위로 올라갔을텐데, 시대착오에서 못벗어난 개중일과 혼자 6실점이나 한 개영표 어휴... 오늘 호주전도 김도영이 혼자 4득점 캐리한 경기였습니다. 그래봤자 탈락인건 변함없고 이 추운 겨울에 헤엄쳐서 한국 와서 팬들에게 계란세례 받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