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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포포인츠 바이 쉐라톤조선 명동 슈페리어 더블
언젠가의 포포인츠 명동 이날 일욜이었는데 역시 호캉스 체크인하는 젊은 커플들 많았고 여기 로비는 4층인가 가서 해야 한다. 1층에 스벅이 있는 게 특장점이다. 내부. 새로 지은 호텔답게 깔끔하다. 옆에 가운 걸려져 있고 욕실도 깔끔하다.(욕조는 없음 ㅠㅠ) 침대도 넓직하고 글고 포포인츠 명동에서 젤 좋은 건 바로 남산이 보인다는 것이다. 이걸로 돈값 다함 젤 코너룸으로 주셔서 시야가 탁 트인다. 근데 티비쪽은 오피스건물 있어서 커튼 치긴 해야함 시원한 남산뷰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구로, 슈페리어룸
집에 갇혀있기엔 너무도 답답했기에 호캉스 한 번 하기로. 그땐 유튭할까 해서 영상을 많이 찍고 사진을 안 찍었는데 ㅋㅋ그래서 사진이 별로 없다. 이날 업그레이드 해줬나 모르겠는데 거대한 킹 침대 테이블도 있고 밖엔 구디 건물들이 보이는 씨티뷰이다. 화장실도 깔끔하고 욕조 있어서 좋았다. 어메니티는 뭐 그냥저냥 아이스머신 헬스장은 진짜 좁아서 두명 들어가면 좁다고 느낄 정도. 음식은 안 먹어봤음

적당한 가격의 4성급 시티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
얼마전...이 아니라 5월에 다녀온(!!!)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입니다. 그때 아마 오픈기념 특가인가 뭔가 해서 그냥 남산 돌아다니다 호텔에서 뒹굴지 머라는 생각으로 예약했던 걸로...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시고 지도로 보기에는 서울역 바로앞...이긴 한데 KTX 서울역 기준으로 걸어서 10분 정도 걸립니다. 여기가 호텔 건물인 줄 알고 신나게 사진찍었는데 여기가 아니었네 이 빌딩이었네... 그리고 빌딩 앞의 뭔가 정체불명의 동상 로비 방,새로 생긴 호텔이라 깔끔하긴 하지만 특급호텔이라는 걸 감안하면 방은 작은 편, 조금 큰 비즈니스 호텔을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ㅂ-ㅋ 공짜 생수와 커피&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