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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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괌3

2017년 6월 괌3

pomme|2018년 2월 19일

괌3일차 이어서. 코코팜가든에서 대충씻어서 다시 폭풍샤워. 투몬비치 풍경매일볼때마다 놀라웠다. 저게 바닥이 다 비치는거에요.... 저렇게 물이 맑아요날씨가 이렇게 구린데도 바다가 예쁘다니.. 웨스틴 아래 있는 스타벅스커피. 스타벅스커피가 맛없다는걸 잊고있었다.프라우들리 브루같은소리...커피마시러 여기로 많이 오신다고 블로그에들 그러던데.. 맛없어요. 맛없으니까 굳이 여기까지오셔서 드실필요없어여.. 그리고GPO로 쇼핑하러 고고.우리의목적은 타미에서 빅사이즈옷들(for동생)로스에서 캐리어사기. 근데 엄마의사랑 나의사랑 시나본이 눈앞에 하나사서 먹으면 짱 캐나다살때 항상 모든 몰에 시나본이있어서 엄마말 잘들으면 시나본 사주셨는데이젠 내가 사드리게됨 그리고 시나본이제 한국에들어왔다면서요.

2017년 6월 괌 1

2017년 6월 괌 1

pomme|2018년 2월 18일

최근 여행기부터 차곡차곡기록용. 6월의 어느날, 괌 여행기록용특가항공권성공으로 왕복9만원+추가수하물로 12만원인가에 감귤 왕복항공권get 호텔스닷컴 이벤트참여 당첨으로 웨스틴조선 2박 get 근데 같이가기로한 친구가 사정이 생겨서 못가면서 혼자가려고하다가 엄마가 같이가고싶다고 하셔서엄마는 감귤항공 안타신다고하셔서 1시간먼저 엄마는 대한항공으로 출발, 오는날은 30분먼저 도착하는걸로발권 pp카드+내카드할인으로 마티나라운지 이용. 마티나라운지는 맥주가 맛있다. 사람이많다. 문제의 감귤항공.워낙 괌 여행특성상 가족단위가많아서 어린아이가많은데내옆에 아이가 끊임없이울었다. 아이야 뭐가 문제니... 버뮤다 삼각지대처럼 한아이가 울었다그치면 옆에아이가 울고 얘가그치면 뒤에아이가울고.엄마아빠

나가사키 온천여행 (4) 일본에서 제일 긴 족욕탕

나가사키 온천여행 (4) 일본에서 제일 긴 족욕탕

Everyday we pray for you|2016년 3월 25일

1. 아침 식사 후 오바마 마을 전체를 둘러본 구청장님과 나. 이 주제론 오랜만에 하는 포스팅이라 또 밝히지만 구청장님은 우리 엄마의 별명일 뿐 구청장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 나 : 돌아다니까 피곤하죠? 구청장님 : 아니? 안 피곤한데. 나 : 피곤하잖아요. 잠깐 앉아있고 싶잖아요. 구청장님 : 아니, 안 피곤하다고. 더 걸을 수 있어. 나 : 아냐. 피곤할거야. 발의 피로를 풀고 싶잖아요. 구청장님 : 아니, 피로 같은 거 없어. 괜찮다니까. 구청장님의 체력은 생각보다 좋았다. 발이 피곤하다고 하시면 “그러실 줄 알고 코스에 넣었죠! 하하하!”라며 어깨를 한 번 으쓱여주고 오바마 마을의 자랑인 족욕탕으로 가 바다를 바라보며 족욕을 할 계획이었는데... 되려 질문을 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