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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 / 나하 공항 #3) 류큐 왕국의 역사와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남쪽의 섬. 오키나와로 가는 관문. 那覇空港 Naha Airport
오키나와 여행을 마무리하고 다시 나하 공항으로 돌아온 타츠야씨입니다. 이제 이곳에서 피치 항공의 항공편을 타고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으로 이동할 예정인데요. 오키나와는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이기 때문에 전국에서 이 오키나와로 향하는 항공편이 있고, 특히 도쿄와 오사카와 연결되는 항공편은 넘쳐난다 할 정도로 매우 많습니다. 우리 제주도의 상황과 비슷하죠. 나하 공항의 이름에 붙은 나하(那覇)는 공항이 있는 도시의 이름이 되겠습니다. 오키나와의 현청 소재지로 오키나와에서 가장 큰 도시입니다. 포지션으로는 제주도의 제주시와 비슷하고 아무래도 이곳에 공항이 있기 때문에 관광객들과 관련된 인프라는 이 나하에 집.......
반푼이 정비일지
오래간만에 등장한 진동승 무려 5년? 정도??? 아니.. 6년인가.. 오늘은 그동안에 미뤄왔던 정비를 실시하려고 기분좋게 진동승을분해하기 시작했습니다. 뒷시트 까고 CDI콘넥터 보니까 진동승의 진동에 CDI배선의 피복이 갈려나갔습니다...이 얼마나 무식한 바이크인지 하지만 우리에겐 글루건심이 있습니다...글루건이 없어도 라이터만 있으면 만사 OK[..........] 뭐든지 새것이 최고!콘넥터 색상이 싱싱한... 전전주인이 설치한 LED바 배선이 거슬려서... 배선도 잘라버립니다...그리고 뒷처리는 귀찮으니까... 역시 글루건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시동을 터트렸는데?????????????????????? 어라?어라라라? 시동이 걸리다가, 열을 받으니


오키나와 호텔 리가 로얄 그랑 Okinawa in 나하
오늘은 오키나와 호텔 중에서도 가성비 참 괜찮을 거라 생각되는 리가 로얄 그랑 오키나와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공항에 도착을 했을 때 두 가지 선택 중 한 가지를 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첫날 나하로 이동을 해서 숙박 후 다른 지역으로 가보던가 아니면 마지막 날 나하에서 1박을 하며 국제거리 구경 및 쇼핑 등을 즐기는 일정으로 계획을 세울 거예요 오키나와 나하 호텔 숙박할 예정이라면 Rihga Royal Gran Okinawa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나하 공항에서 모노레일로 이동할 수 있는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아사히바시역 바로 옆) 류보 백화점, 국제거리도 걸어서 10분이면 찾아갈 수 있습니다 국제거리는 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