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왕봉
Posts
0 posts![[무등산cc] 탁 트인 절경 속에서 즐긴 라운딩](https://img.zoomtrend.com/2026/04/02/1775121916-20260321132944.jpg)
[무등산cc] 탁 트인 절경 속에서 즐긴 라운딩
전남권 골프 좀 친다 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그 이름, 무등산cc. 이번에 드디어 리모델링 이후 징짜 오랜만에 첫 방문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리모델링 했다더라~” 정도만 들었지 얼마나 바뀌었을지 감이 안 왔는데, 워낙 프리미엄으로 치장을 해댄터라 예전에 다니던 금액보다 상향이 되니.... 막상 가보니 첫 인상부터 꽤 강하게 들어옵니다. 이거 그냥 새 골프장 아닌가 싶을 정도로요. 오랜만에 라운딩 가는 설렘에 날씨까지 도와주니, 시작부터 기분이 아주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리모델링 이후 처음 방문한 무등산cc는 확실히 예전과는 다른 느낌이더군여. 기존의 클래식한 분위기는 살리면서도 전체적으로 세련되게 다듬어.......
![[무등산국립공원] 폭염특보에도 가능했던 무등산 산행!](https://img.zoomtrend.com/2024/08/23/75969a07-9286-5bd7-b4cc-c84c2f5647ee.png)
[무등산국립공원] 폭염특보에도 가능했던 무등산 산행!
둘째가 군대를 가기 전 엄빠와 함께 추억 만들기에 들어갔습니다. 뭐.. 다른 건 아니고 연일 폭염특보가 발효됐지만 어쨌거나 산행을 하기로 한건데요.ㅎㅎ 여름휴가를 맞아 그동안 가보고 싶었지만 거리상 망설였던 광주 무등산 국립공원으로 정했고 흔쾌히 허락을 받아 다녀오게 됐습니다. 35도 이상을 오르내리는 정말 더운 날씨로 더위를 먹으면 어쩌나 싶은 기온이라 조금은 걱정스러운 맘이 들었지만 무등산이 1,000m를 넘는 고산이어서 그런지 산 아래와 위쪽의 기온차가 제법 있더군요. 어느 정도 올라가니 바람도 적당했고 비록 운무에 가려져 시야는 곰탕이었어도 한여름치고는 시원한 산행을 하고 왔습니다. 잠시 짧게 소나기도 내려.......
![[무등산국립공원] 달콩이를 찾아 떠난 무등산 인왕봉 !!](https://img.zoomtrend.com/2024/05/21/35548515-8a34-538b-a27f-edc58e56ef37.png)
[무등산국립공원] 달콩이를 찾아 떠난 무등산 인왕봉 !!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 할 곳은, 최근 용달콩이 와 인연 으로 가족들과 무등산 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 은 1972년 5월 22일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2013년 3월 4일 국립공원 제 21호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1966년 군부대 주둔 후 폐쇄된 무등산 정상이 57년만인 작년 9월부로 상시개방이 되어 현재 인왕봉 까지 산행이 가능 한 상태 입니다. 개인적으로 무등산 코스는 도원마을 에서 규봉암을 지나, 서석대 와 인왕봉 까지 가는 코스를 추천 드립니다. 규봉암 의 아름다운 모습 때문에, 규봉암을 보지 않고 무등산에 올랐다고 말하지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 인데요. 오늘은 일정상 시간도 많지 않고, 와이프와 같이 가는.......

입스(YIPS)는 아닙니다만.. 무등산cc에서 지랄남
간만에 축구형님들과 모였습니다. 무등산cc 야간라운딩 뭐 으찌다보니 OB vs YB 팀전으로 무등산cc 지왕봉 - 인왕봉코스로 달립니다. 첫홀 첫티샷까진 무난하게 시작해서 괜찮다 싶었는데 아! 2번홀까지도 괜찮았던것 같네요 좀 슬라이스가 나긴 했지만 글라스벙커에 빠져서 세컨치기도 좋았고요 멤버중에 유일한 싱글인 형님 폼 멋지구요 ㅋ 저는 물이라 축에도 못끼니 넣지도 않았습니다. 아니 안넣는게 맞는거 같아요 ㅋ 지왕봉 8번홀인가? Par4 드라이버 티샷 쪼루나면서 앞 해저드행 사실 전반 3번홀부터 54도 웨지를 분실해버려서 경기팀에 연락했는데 찾아보겠다고 말만하고 연락조차 없던 후반에 뒷팀과 겹치는구간이 있어 여쭤봤더니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