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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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9. (17) 아베노 하루카스에 지어진 호텔, '메리어트 오사카 미야코' /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17) 아베노 하루카스에 지어진 호텔, '메리어트 오사카 미야코' . . . . . . 택시비가 결코 만만치 않은 이유 때문에 나는 여행 중에 택시를 거의 이용하지 않는 편이다.일본에서 택시를 이용한 적이 정말 손가락에 꼽아 볼 정도인데, 같이 간 일행인 E君과 A君의 경우여행 중 편하게 이동하기 위해 택시를 꽤 자주 이용한다고 하여 얼결에(...) 나도 같이 얻어타게 되었다. 셋 다 무거운 캐리어를 하나씩 들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한큐 호텔 앞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이동하기로 했다.내 캐리어백은 그래도 기내 반입 사이즈의 캐리어라 크게 무겁진 않았지만, E君의 캐리어가 상당히 컸다. 한큐 우메다역에서 출발하여 E君의 입에서 나온

캐나다 여행 #9 나이아가라 폭포의 무지개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는 어른이의 사정으로 굼벵이처럼 느리게 연재되고 있는 캐나다 여행기 9편. (...) 이걸로 나이아가라편도 끝이군요. 토론토편까지 해서 한 두어편 정도면 캐나다 여행기도 마무리될 것 같은데...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 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6 옐로나이프부터 토론토까지 캐나다 여행 #7 나이아가라 폴스뷰가 끝내줬던 호텔 캐나다 여행 #8 헬기 타고 나이아가라를 내려다봤다 에서 이어집니다. 스카일론 타워 전망대에서

캐나다 여행 #8 헬기 타고 나이아가라를 내려다봤다
도중에 일본 간사이 여행을 다녀오는 바람에 거의 20일만에 재개된 캐나다 여행기! 올해도 이제 한달 남았는데 왜 나의 여행기 시간은 아직 3월 26일을 지나고 있는가... (먼 산)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 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6 옐로나이프부터 토론토까지 캐나다 여행 #7 나이아가라 폴스뷰가 끝내줬던 호텔 에서 이어집니다. 밤에는 너무 피곤해서 나이아가라 야경 사진만 찍은 뒤 아무것도 못하고 뻗었다가 새벽에 깼습니다. 늦게까지 푹 잘 생각이

캐나다 여행 #7 나이아가라 폴스뷰가 끝내줬던 호텔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 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6 옐로나이프부터 토론토까지 에서 이어집니다. 토론토 공항에서 일행의 캐리어가 깨져서 보상을 요구하는 트러블을 겪은 뒤... 공항 오피스에 셔틀 버스를 요청하니 나이아가라의 호텔까지 가는 셔틀 버스가 왔습니다. 당연하지만 우리 말고 다른 승객도 같이 탐. 공항 주변 시가지는 별로 이국적이지 않아서 별로 재미가 없었는데 중간에 왠지 주택가에 들렀음. 셔틀버스 탄 손님들의 목적지는 다들 제각각이었는데, 왠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