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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소호 맛집 차찬탱 브런치 란퐁유엔
홍콩 소호 맛집 맛의 도시라고 불리는 홍콩이지만 은근 맛 없어서(?) 실망스러운 곳이 많았는데 그 중에 마음에 들었던 곳은 차찬탱 맛집인 란퐁유엔 ! 브런치 먹기에도 좋은 곳이었고, 소호&센트럴에 있어서 관광지와 묶어 다니기에도 딱 좋았다 1. 홍콩 차찬탱 맛집 차찬탱은 차(중국식)+서양식 음식을 모두 취급하는 곳을 말하는 단어인데 홍콩은 동서양 문화가 MIX 된 곳이다 보니 차찬텡 문화가 발달되어 있다 그 중심에 있는 란퐁유엔-! 원래는 브런치 겸 천천히 먹으려고 했는데 웨이팅이 워낙 심하다는 소문이 많아서 아예 일찍 가버렸다 이 때가 아침 9시 30분 쯤 ? 홍콩 란퐁유엔 소호점은 먹고 가려면 인당 최소 40홍딸은 주문해.......
![[홍콩·마카오 여행스토리 3일차] 홍콩의 맛집 카우키 (구기우남_九記牛腩) 국수](https://img.zoomtrend.com/2013/07/06/c0121713_51d6941b30f88.jpg)
[홍콩·마카오 여행스토리 3일차] 홍콩의 맛집 카우키 (구기우남_九記牛腩) 국수
아무래도 난 홍콩의 맛집을 탐방하러 다닌듯 하다. 먹고 먹고 또 먹고 인듯하다.잠시도 위를 비워 둘수 없다는 강한 의지 라고 해둬야 할것 같다. 양조위의 단골집이라고 하는 카우키 (구기우남 九記牛腩) 에 간다.방금 딤섬을 먹었지만 마치 한끼도 안먹은 사람처럼 전투적으로 찾아간다.홍콩에는 웰컴 마트가 참 많은것 같다.어딜가도 보인다.트램에서 한컷!!이층 맨앞자리 정말 좋다!!!우린 성완역에서 내려서 구글 지도 하나만 믿고 골목 골목으로 찾아 다녔다.덕분에 가는길에 소화가 쫌 됐다.도착!!구기우남이라고 쓰여있는 카우키!!우린 이제 야식을 먹는건가?ㅋㅋ오픈시간이다.8시반이 넘은시간인데고 사람이 많다.줄서서 기다리는중!!문에는 이런게 붙어있는데 한국사람도 많이 오는듯하다.한국말로 써놨는데 구글번역기를 돌렸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