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여행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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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보자 017 (2019.01.26)

When you can.|2019년 2월 2일

골포트로 이동했다. 골포트는 물가가 엄청나지만 예쁘고 아기자기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골목마다 많다. 이제 엽서 크기의 종이도 다 써버려서 작은 가게들을 그리기로 했다.

그려보자 016 (2019.01.25)

When you can.|2019년 1월 31일

골에 있는 등대를 그리자니 너무 밋밋하고 골에 있는 아기자기한 예쁜 가게를 그리다니 큰 그림으로 그려야 하고.... 고민하다가 아누라다푸라의 숙소 아저씨 뚝뚝을 그려봄. 뚝뚝 색은 물론 다양하지만 초록색 뚝이 제일 많은 것 같다. 그림자를 강하게 진한 색으로 칠했더니 잘 그려 보인다. 역시 색은 빡!!! 써야 하는데 잘 안된다안돼~~

그려보자 015 (2019.01.24)

When you can.|2019년 1월 29일

골에 있는 아망갈레 호텔에 왔는데 그릴게 없어서 호텔에 디피되어있는 술 그려 봄. 근데 술이 넘나 뚱뚱해지고.... 빛 반사되는 것은 넘나 어려웁다..

그려보자 014 (2019.01.23)

When you can.|2019년 1월 28일

큰 그림 채색 끝낸 후 엽서 하나 더 그림. 미리사 비치에서 아기 거북들 방생하고 있는 것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꼬물꼬물 귀엽고 나름 힘차게 바다로 향하더라.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아남아라! 플라스틱은 조심해야해! 그동안 다이빙 로그북에다가 물고기랑 거북이 등등을 많이 그렸더니 연습이 되었나보다ㅋㅋ 스스로 만족도가 제일 높은 그림이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