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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산책로 뒷동산 풍경
♪ 뒷동산에 산책 가자~~♬♪♪ 저수지 뜬 다리 산책로 가는 길에 공사 중이라 이제부터 아침 산책은 뒷동산으로 엉금엉금 기어 올라가고 있다 ♪ 새로운 산책로 뒷동산으로 올라가는 길목에서 예쁜 생강나무 꽃이 나를 반겨주고 있었다. 어디를 가나 나를 반겨주는 님들이 있어 기분이가 너무 좋타~~ ♪ 저수지 뜬 다리 평지를 걷은 것과는 다르게 오르락내리락하며 걷는 뒷동산 산책로는 아침부터 다리에 힘을 썼더니 뻐근하였다. ♪ 조용하지만 으슥한 산속을 지날 때면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멧돼지가 내 품에 안기는 것을 상상하며 삼거리 나무 벤치가 있는 곳까지 왔다 걸어온 시간을 보니까 이곳에서 집으로 돌아가면 될 것 같았다 ♪.......

야생약초 생강나무 효능 봄의 전령 생강나무 꽃
♪ 생강나무다~~ 이른 봄 산속에 노랗게 피어나 방긋 웃고 있는 생강나무 꽃 생강나무는 가지를 꺾어 냄새를 맡아 보면 생강 냄새가 난다고 해서 생강나무라 알려져 있다 ♪ 이른 봄 산속에서 노랗게 꽃이 피면서 봄소식을 가장 일찍 전해주는 생강나무는 출산 후 산후 몸조리를 잘 못하여 나타나는 산후풍 치료에 효능이 있는 자연산 약초로 알려져 있다 ♪ 산속에 봄의 전령 생강나무 꽃 연중 채취하여 약재로 사용 가능한 야생약초 생강나무의 효능이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 생강 냄새가 나는 생강나무의 효능은 산후풍, 산후통, 산후 몸이 붓고 팔다리가 아픈 증상, 손발이 찬데, 혈액순환, 근육통, 견근골, 활혈, 어혈, 부종, 해열, 기침.......

봄철 꽃나무 개화 시기, 다소 늦어질 전망..3월 중순 제주도에서 시작
봄철 꽃나무 개화 시기, 다소 늦어질 전망..3월 중순 제주도에서 시작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684 산림청, 2025년 봄철 꽃나무 개화 예측 발표 봄철 꽃나무 개화 시기가 올해는 지난해보다 다소 늦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24일 산림에서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생강나무, 진달래, 벚나무류의 개화 시기를 담은 ‘2025년 봄철 꽃나무 개화 예측지도’를 발표하며, 올해 개화 시기가 지난해보다 다소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겨울(12월~2월) 평균기온은 0.7℃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올겨울 평균기온은 –1.8℃로 지난해보다 2.5℃ 낮아져 추운 날씨로.......
[창경궁] 봄꽃이 가득한 궁 나들이
창덕궁에서 홍매화를 보고 바로 창경궁으로 넘어갈 수 있었는데 여기서도 꽃이 가득했네요~ 아직 생강나무 꽃도 남아있고~ 진달래도 여기저기~ 부농부농한 커플도~ 남산타워까지 참 좋던~ 직박구리도 바쁘고~ 춘당지 버드나무도 슬슬~ 뭔가 대전차 무기같은ㅋㅋㅋ 가볍게 걷기 좋았던~ 이제 대온실을 향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