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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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2017 9월 5일 야구 분석
KBO 삼성 (정인욱) VS NC (에릭 해커) 삼성의 앓고 있는 이 정인욱은 8월30일 KIA 상대로 명성에 맞지않게 안정적인 피칭을 하였습니다.총 21경기 동안 25실점 자체적 23 구종역시 포크,슬라이더 외에는 기대할수없는 투구력이며,삼성타자진 또한 네임벨류 선수들이 빠지면서 정인욱,황수범같은 선수가 삼성의 빛이 못되고있습니다.현 상황으로는 기대하기 힘든 선발및 타자진입니다.이에 상대하는 NC 선발 해커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주며 팀을 이끌고있습니다.삼성 상대로 21.1 이닝동안 5실점 4자책점 을 보여주고있으며, 팀 타율이 상당히 오른 NC 타선다만 무시할수없는상황은 타율과 선발진에 비해 NC는 상대전적 겨우 1승만 앞서고 있습니다. 불안정한 제구력 정인욱 vs 팀내 최고 선발 에릭 해커승, O/U는

대만남자들은 한국경제보다 한국야구를 더 이기고 싶어 하는 와중에...
대만 남자들, 그 중에서도 운동광, 야구광 이라는 남자들은 한국의 경제보다 어쩌면 한국야구를 더 간절히 이기기를 바라고 있을 겁니다. 그런 객관적인 수치가 있냐? 뭐 없습니다만... 대만에서 살다보면 은근 대만사람들이 한국야구를 싫어하고, 미워하고, 질투하고, 심지어는 심판매수로 국제대회 좋은 성적 등등 각종 루머도 난무하고 있지만. 저의 객관적인 생각에는, 대만프로야구는 침체기가 확실하고, 최근 성적을 보더라도 대만 야구가 이전같지 않게 못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 와중에 한국에 경제도 역전 당했는데, 대만의 국기스포츠인 야구마저 실력이 역전당하자 대만사람들이 '직접적으로' 말은 하지 않지만 한국야구를 시기질투부럽 하는 걸 어느 정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와중에...오늘 우리의 자랑스런 박병호가
2014 롯데 선발 라인업 예상
시범경기도 솔직히 제대로 보지 못했고.. 정보도 잘 습득하지 못한 상황에서 그래도 자이언츠 글이 하나는 있어야 되지 않나 싶어서 한번 끄적여 봅니다. 투수진 1. 선발 1~4선발 : 유먼 옥스프링 송승준 장원준 5선발 : 배장호/김사율(심수창)? 1선발에서 4선발이 일찌감치 순서만 빼고 확정된 가운데 시범경기에서 5선발을 확정지으려 무난히 애썼건만.. 결국 실패했습니다. 김사율 3경기 2패 13 1/3이닝 5.40 배장호 2경기 7이닝 7.71 심수창 5경기 1승 9이닝 7.00 일단은 김사율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참..고만고만하네요 그나마 1~4선발이라도 확정되어서 다행이라 해야할까요? 이상화 이너마는 머하는지 ㅠㅠ 2. 중간계투 및 마무리 중간
![[야구] 평소에 남의 팀 감독 욕은 안하지만 .....](https://img.zoomtrend.com/2012/07/10/c0077062_4ffbdeb9b6dd8.jpg)
[야구] 평소에 남의 팀 감독 욕은 안하지만 .....
이 분 만큼은 좀 까야 쓰것다 ... ㅋㅋㅋ 엔서니 ? 윤석민 거르고 엔서니 ... 다 빼면 욕먹을 까봐 김선빈 은 남겨두는 철저함 ... 아놔 정말 징계 10경기 이야기 없었어도 윤석민이 넣엇을까? 양준혁 사건이나 이종범 사건 선수협 사건 한국 씨리즈 관광당하고 김성근 감독 한테 어느나라 야구인지 모르겠다 드립 칠때 부터 참 ~~~ 좋은 아주 기냥 인상이었는데 .... 여기서 확실히 해주네요.. 이런걸 보면 이범호 2군으로 피난 시킨 것도 혹시 몰라서 뺀거 같은데 ? 아 간만에 선졸렬 보여준다 ... 근데 이런분이 대한민국 투수 레전드다 이 썩은 현실 역시 야구랑 인격이랑은 아무 상관이 없는듯 ... 야구 실력 좋고 인격적으로 뛰어난 놈이 이기는 것은 어디까지나 만화에서만 나오는



